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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27.27)
▲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위 사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29·인디애나 피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스포츠 참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커닝햄의 공개 발언 이후 경기장마다 찬반 집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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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3.45)
▲ 도로 위에서 남성들에게 위협받는 여성들을 지켜 영웅으로 떠오른 19세 무에타이 선수 라이언 맥도널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로 위에서 여성 두 명을 위협하던 남성을 막아서기 위해 19세 무에타이 선수가 나섰다. 프로 격투기 선수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돌은 실제 싸움으로 번지지 않았고, 현지에서는 "진정한 영웅"이라는 찬사가 쏟아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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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에 머리 맞은 女 팬 "뇌 손상" 주장…양키스에 1000만 달러 소송 (21.40)
호세 라미레즈가 놓친 방망이가 관중석으로 날아갔고, 관중 스테판 둘룩의 머리를 강타했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여성 팬이 경기 중 날아온 방망이에 머리를 맞아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며 양키스와 경기장 운영사를 상대로 1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브롱크스를 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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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19.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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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정산금 묶여 영화계 비상 "중소 배급사 생존에 직접 타격" (18.59)
▲ 메가박스 로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멀티플렉스 체인 메가박스중앙이 회생절차(법정관리)에 돌입하면서 미지급 정산금 일부가 동결되자, 영화 제작·배급·상영 업계가 공동 입장문을 내고 영세 사업자 보호를 위한 별도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영화인 연대는 8일 입장문을 통해 "메가박스중앙의 미지급 정산금 문제는 단순한 개별 기업 간의 채권 채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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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오지 말아주세요'...'여성 7명 성 착취 논란' 웨스트햄 前 구단주, 홈경기 불참 권고에도 '방문 강행 예정' (13.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구단주 데이비드 설리번(77)이 성 비위 의혹 여파 속에서도 홈 경기장을 찾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 운영진이 팬들의 반발 가능성을 우려해 설리번 구단주에게 홈경기 불참을 권고했지만, 설리번은 이를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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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12.97)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최후 진술에서도 "일방적 사건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이 A씨에 대해 벌금 10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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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한 41세 女, 추가 입장 "정서적·성적·노동 착취..스토킹 불복" (12.9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주장한 여성 A씨가 A4 4장 분량의 추가 입장문을 내놨다. A씨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황정민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해 반박하며 제 입장을 밝힌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전날인 29일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황정민 고나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A씨)는 황정민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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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11.78)
▲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해당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가 법정에서 입을 열었다. 11일 오후 5시께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는 형사4단독 심리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A씨가 피해자 황정민에게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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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11.64)
▲ 쌈디, 김규리, 박나래(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과 SNS를 통해 자택을 공개했던 스타들이 잇따라 범죄와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절도, 강도 침입, 무단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예인들의 자택 공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은 자택 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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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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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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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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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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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