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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55억 풋옵션' 소송 2차전…9월 18일 첫 항소심 (25.52)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간의 주주간계약 해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관련 소송 항소심이 9월 18일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8-3부(진현민 왕정옥 박선준 고법판사)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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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허언 오명' 벗었다…8월 콘서트 개최 확정 "억측에 숨지 않을 것" (16.62)
▲ MC몽.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MC몽이 허언 오명을 벗고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MC몽은 21일 자신의 SNS에 "4년 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억측과 오해 속에서 숨지 않기 위해. 가수는 무대위에서 증명하면 된다"며 "제 음악으로 당신을 만나고자 한다. 보고싶다면 오세요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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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도 하이닉스 주주였다…"♥미자 하닉 들어갈 때 못말려 죄송" (16.61)
▲ 미자(왼쪽)와 김태현. 출처| '미자네 주막'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김태현이 SK하이닉스 주식을 대량으로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현은 1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 출연해 아내 미자와 삼겹살을 먹으며 근황 토크를 나눴다. 이날 가장 핵심 주제는 바로 미자의 SK하이닉스 주식 투자였다. 앞서 미자는 해당 주식을 약 270만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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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8400억 자산' 한국계 女만수르 또 일냈다! 벼랑 끝 리옹 완전 인수→"UCL 4강 신화 재현 첫삽 떴다" 佛명문 '새 시대' 활짝 (14.75)
▲ 출처| ESPN ▲ 올랭피크 리옹에 '새 시대'가 열린다. 그간 소액 주주 자격으로 구단 정상화를 이끌어온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위 사진)이 리옹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랭피크 리옹에 '새 시대'가 열린다. 그간 소액 주주 자격으로 구단 정상화를 이끌어온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67·한국명 강용미)이 리옹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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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주가에 울고 웃고"…서동주·미자·랄랄, 남 일 같지 않네[이슈S] (13.91)
▲ 왼쪽부터 서동주, 미자, 랄랄. 출처| 서동주 인스타그램, 미자 인스타그램, 랄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SK하이닉스' 주식 열풍에 탑승했던 스타들이 요동치는 주가에 울고 웃으며 시선을 붙들고 있다. 막차를 타다시피 하이닉스 주주가 됐던 서동주, 미자, 랄랄 등은 최근 하이닉스 주가 하락에 눈물지으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방송인 겸 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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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사업실패 고백 "파인다이닝 동업, 처참한 결과"('놀러코스터') (12.65)
▲ 고경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강록과 고경표가 사업 실패담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독일의 현지인들만이 알고 있는 로컬 테마파크에 방문, 세계 1위 타이틀을 가진 어트랙션을 경험하며 놀이공원 폐장 때까지 꽉 찬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날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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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만수르' 한국계 미국인 女 구단주, 대형 악재 맞이했다...전 구단주의 행패→법적 소송 휘말려 (12.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구단주를 맞이했지만 과거의 그림자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이 존 텍스토르 전 구단주가 남긴 법적·재정적 문제로 다시 한번 골머리를 앓게 됐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지 '레키프'는 31일(한국시간) "텍스토르가 리옹을 상대로 리옹 상사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텍스토르는 자신이 리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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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11.97)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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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11.10)
▲ 출처| 'MILAN DEPRE' SNS ▲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 'MILAN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58)도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 듀오로 꼽히는 프랑코 바레시(1960~2026)와의 마지막 이별은, 어느 동료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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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현 해설위원 "엿을 맞던 기자회견 했어야, 그럴 거면 태극기 떼라...협회는 무슨 생각인가?" (10.93)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장지현 해설위원이 대한축구협회의 북중미 월드컵 직후 행정적 처리에 분노를 터뜨렸다. 장지현 해설위원은 2일 공개된 유튜브 '원투펀치'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결산에 나섰다. 장 위원은 먼저 대회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이 없다는 점을 두고 비판했다. 그는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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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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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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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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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