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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가 올스타 투표 흔든다…'홈런→2루타→3타점 3루타'→3연전 3장타 대폭발 (289.2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오른쪽).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이번엔 주자들을 싹쓸이하는 3루타로 오라클파크를 열광하게 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점 3루타를 기록했다. 1-2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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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262.87)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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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올스타 투표를' SF 감독이 직접 나섰다…"팬들 함성과 반응이 말해 주고 있지 않나" 팬 투표 독려→5번째 한국인 올스타 나올까 (212.63)
▲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이정후와 토니 비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절정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이정후를 올스타로 보내야 한다고 샌프란시스코 토니 비텔로 감독까지 나섰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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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116.0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년 연속 '별들의 잔치' 올스타로 선정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 6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것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통틀어 '최다득표'의 영예까지 안았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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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가 밉진 않았을까, "못 쳤으면 좋겠다" 했지만…MVP 놓친 문현빈 진짜 속마음은 (87.81)
▲ 허인서 ⓒ곽혜미 기자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정말 아쉽게 MVP를 놓쳤다. 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의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려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나눔 올스타의 10-2 대승에 기여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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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76.05)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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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최다' KIA 올스타 베스트12 5명 배출! 하지만 꽃감독 활짝 웃지만은 못했다 "쉬어야 되는데…" (72.80)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쉬어야 되는데, 그래도 뜻깊을 것"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는 24일 팬들과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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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불참 선언→미·일 350호 폭발, 전반기 마무리한 오타니 "오늘(13일) 무릎 물 빼는 처치 받는다" (66.74)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양대리그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릎 치료를 위해 올스타 출전을 포기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전반기 종료와 동시에 무릎에 찬 물을 빼러 간다. 오타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맞대결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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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보다 더한 퍼포먼스가 뜬다? 박재현의 선전포고 "이왕 할거면 1등 해야죠!" (64.76)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왕 할거면 1등을 해야죠" KBO는 24일 팬과 선수단 투표를 합산해 올스타 베스트 12로 선정된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나눔올스타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을 배출한 팀은 KIA 타이거즈. 투수 부문에서는 애덤 올러와 정해영, 성영탁이 모든 자리를 쓸어담았고, 야수 쪽에서는 김도영과 박재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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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57.12)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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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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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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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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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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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