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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곽슛 1위' 이현중, B리그 아시아 올스타 선발…중국과 FIBA 격돌 앞두고 2연전 출격 (72.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농구 에이스’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국가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2연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 농구대표팀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1일 중국과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연전을 펼친다. 오는 21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소집을 앞둔 이현중의 A매치 합류 전 마지막 상대는 ‘동부지구 11위’ 아키타 노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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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골 불발’ 손흥민에게 드리운 ‘멕시코 저주’…리그스컵 침묵 ‘LAFC 치바스에 승부차기 끝 진땀승’ (22.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이 5경기 연속골을 노렸는데 이날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멕시코 과달라하라 팀이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렀던 곳이 과달라하라고,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한 기억이 있는 손흥민이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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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도 인정한 "韓 역대 최고 3번"→일본 무대 접수중…소속팀 11연승 일조하나 (16.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B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소속팀 10연승 달성을 위해 농구화 끈을 조여 맨다. 나가사키는 1일 오후 6시 일본 나가사키현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교토 한나리즈와 2025-2026 정규리그 홈 11라운드를 치른다. 2일에는 곧바로 원정길에 올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와 12라운드에 나선다. 나가사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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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소식’ 김민재, 뮌헨 주장 완장 팔에 두르고 ‘36분’…창단 첫 제주 방문 ‘2-1 승’ (13.41)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2023년 구단 창단 첫 방한한 이후 3년 만에 제주도를 방문했다. 제주도 방문도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처음 있는 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제주 팬들 앞에서 3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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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일본 경기력에 기성용 분노한 이유…구자철도 감탄→한국 축구와 격차 부인 못한다 (13.31)
▲ 튀니지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일본 국가대표 카마다 다이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왜 얘네는 이렇게 하지, 축구를?" 일본의 세 번째 골을 본 한국 축구 전설 중 한 명인 기성용은 탁자를 내리치며 이렇게 말했다. 일본은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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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삼성생명, 슈터 강유림의 적응기 "100m 달리기하듯 빨리 뛴다" (6.41)
▲ 강유림 ⓒ 용인 삼성생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대표팀에서도 활약하는 슈터로 성장했다. 강유림(28, 175cm)은 지난 7월에 끝난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필리핀과 경기에서 3점슛 6개 포함 21득점을 폭발했다. 한국은 104-71로 크게 이겼고 4강에 올랐다.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돌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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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4.58)
▲ 이원석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원석(25, 207cm)은 2021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2순위는 하윤기(수원 KT), 3순위가 이정현(고양 소노)이었다. 예상을 깬 결과였다.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는 하윤기였다. 가드가 필요한 팀이라면 이정현도 1순위로 좋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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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멈춘 베를린 쇼크" 뮌헨 대응법 나왔다!…16연승 종결 '케인 극장골'이 지켜낸 무패 본능에 만족→김민재 결장 '코리안 더비' 불발 (2.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거침없던 연승 행진이 멈췄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파리 생제르맹, 바이어 레버쿠젠, 심지어 단기전에 강한 첼시조차 차례로 일축해온 올 시즌 '유럽 최강' 뮌헨을 멈춘 팀은 예상 밖이었다. 분데스리가 중위권 팀인 우니온 베를린이 독일 명가 뒷덜미를 움켜쥐었다. 뮌헨은 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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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메시 넘었다” 해트트릭 폭발→34라운드 이주의 선수 확정 (1.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34라운드 한정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33,LAFC)이었다. 미국 진출 이후 첫 번째 해트트릭 기염을 토하면서 이주의 선수에 포함됐다. 손흥민이 미국 무대 입성 단 6경기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MLS를 흔들었다. MLS 사무국은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손흥민의 활약을 “손세이셔널”이라는 문구로 표현하며 찬사를 아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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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뒤 3연패' LG는 왜 7차전까지 몰렸나…고장난 3점슛과 타마요 살리기 실패 (1.40)
▲ 우승팀은 챔피언결정전 7차전에서 나온다.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7차전이 열린다. 3연승 뒤 3연패에 빠진 창원 LG의 심리적 부담감이 커졌다 ⓒ KBL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공격이 문제다. 창원 LG가 결국 7차전까지 간다.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서울 SK에 51-54로 졌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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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