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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발효' 사직구장 인조잔디 지역 온도가 무려 70도…삼성-롯데 맞대결 가능할까? (43.72)
▲ 부산 사직구장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열릴 수 있을까. 날씨가 예사롭지가 않다. 롯데와 삼성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9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이날 경기가 정상적으로 개시될 수 있을지는 알 수가 없다. 너무나 높은 기온 때문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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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위' 삼성 승승승 도전장, 그런데 최형우-류지혁이 선발 라인업서 사라졌다 (42.92)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단독 선두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삼성이 3연승 고지를 밟을 수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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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40 삼성 선발진 어떡해?…일단 최원태 복귀 날짜 떴다! 제발 든든히 돌아와 줘 (40.02)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안정적인 투구로 선발진에 힘을 보태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의 복귀 날짜를 언급했다. 최원태는 지난 7월 29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실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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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게 돼? 6선발도 파격인데, 필승조가 9명…ERA 2위 삼성 이유있는 자신감 (39.70)
▲ 왼쪽부터 원태인,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말부터 6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로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선발 등판 순서가 바뀌거나 한 번씩 1군에서 말소돼 휴식기를 갖는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 선발투수 6명을 활용하는 방식 자체는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1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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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1위 결정전, 삼성 라인업 떴다…박승규 3G 만에 선발 출전, 2루수는 류지혁 대신 양우현 (39.31)
▲ 박승규 ⓒ삼성 라이온즈 ▲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 1위를 결정하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 홈팀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원태인이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박승규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2루수로는 양우현이 선발 출전한다. 삼성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시즌 11차전을 앞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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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원태인답지 않은데, 열흘 쉬기까지 했는데…선수는 "아쉬움 크다"→감독 평가는? (38.75)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수는 아쉬움을 표했고, 감독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지난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열흘간 휴식 후 콜업된 원태인은 5이닝 7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빚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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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의 간곡한 부탁 "원태인 7이닝 던져줘, 6이닝도 안 돼"…에이스들의 대화는 이런 거구나 (38.15)
▲ 왼쪽부터 원태인,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아리엘 후라도(30)가 부상으로 갑작스레 자리를 비우게 됐다. 후라도는 '푸른 피의 에이스'로 통하는 토종 선발투수 원태인(26)에게 간곡한 부탁을 남겼다. 올해 KBO리그 4년 차가 된 후라도는 전반기 총 17경기 107이닝에 등판해 5승1패 평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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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위기에서 병살 엔딩…'최강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주전 줄이탈에도 역전승→LG 끌어내렸다 (37.26)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 박승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이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주전이 줄줄이 이탈하는 악재 속에서도 타선이 승부처에서 응집력을 발휘했다. 김영웅은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사실상의 결승타점을 올렸다. 김영웅의 홈런으로 3점 차가 되지 않았다면 9회초 위기가 또다른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다. 삼성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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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소견" 배찬승 데뷔 후 첫 말소, 그런데 웃으며 떠났다…구자욱도 선발 제외 (37.18)
▲ 배찬승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과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박승규(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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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삼성 에이스의 마음가짐…"무더위에 녹초, 하지만 우리는 돈받고 일하는 프로 선수다" (35.27)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지금, 야구판을 휘어 잡고 있는 팀은 바로 '여름성' 삼성이다. 삼성은 전통적으로 여름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올해 역시 마찬가지다. 삼성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하고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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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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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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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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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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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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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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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