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 xxx’이 될 수도 있었는데… 두산의 엄청난 행운, 복덩이가 굴러왔다 (22.04)
▲ 두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선발진을 지탱하고 있는 웨스 벤자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는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올 시즌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던 오웬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화이트의 시즌 첫 등판, 3이닝 만에 찾아온 엄청난 악재였다. 회복까지 6주의 시간은 필
2026-07-29
-
박재엽 결승타→한동희 쐐기타→이이무라 첫 승! 롯데 가을야구 포기 안 했다, 꺾일 줄 모르는 상승세 [잠실 게임노트] (21.26)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가 아직 꺾이지 않았다.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의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투구와 연장 승부에서의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두산 베어스를 격파했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
2026-07-01
-
양의지 얼굴 맞고 교체, 하지만 두산 선수들 똘똘 뭉쳤다…한화에 승리→승리→5위 사수 성공 [대전 게임노트] (20.36)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두산이 적지에서 한화를 상대로 2연승을 따내며 5위 자리를 사수했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좌완투수 웨스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정수빈(중견수)-류승민(우익수)-박준
2026-06-25
-
이대로 한화 돌아갈 수는 없다? 대전 예수의 부활인가, MLB 복귀 청신호 떴다 (15.81)
▲ 후반기 두 번의 등판에서 좋은 기록을 남긴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반기 내내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으로 고전한 전 한화 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후반기 들어 좋은 모습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을 스스로 높이고 있다. 내년 거취와도 연관된 후반기 성적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관심이다. 휴스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슈가랜드
2026-08-01
-
"다저스 쓰러뜨리겠다"고 도발했는데, 현실은 1이닝도 버겁다, 또 1회 강판→"S존에 공 넣기 어려워" (13.56)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2의 야마모토 요니노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일본인 우완 이마이 타츠야가 또다시 1회를 넘기지 못했다. 올 시즌 벌써 세 번째. 팀은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지만, 선발투수의 반복되는 난조에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마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
2026-07-29
-
"다저스는 안 가요" 779억 日투수 대실패, 1회 강판→불펜 강등…86억 보너스도 못 받는다 (12.43)
▲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엔 안 간다, 쓰러뜨리겠다"는 패기 있는 말과 함께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우완 이마이 다쓰야가 결국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 시즌 내내 이어진 극심한 기복 끝에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된 것이다. 조 에스파다 휴스턴 감독은 1일(한국시간) "이마
2026-08-01
-
"못 쳤으면 문성주 선발" 빗맞은 적시타 하나, 'KS 15타수 무안타' 오스틴 벤치 강등 위기 모면 (3.48)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3번 타순을 내주고 5번 타자로 출전한 오스틴 딘이 4타수 무안타 침묵을 깨고 5번째 타석에서 적시타를 때렸다. 8회 2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9회 2사 3루에서는 해결했다. LG는 9회에만 6점을 뽑아 대역전승을 거뒀다. 오스틴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
2025-10-31
-
"다저스에 완벽히 어울리는 유형"…진짜 악의 제국으로, '10년 4억700만 달러' FA 랭킹 1위도 노린다 (2.66)
▲ 2026년 메이저리그 FA 중 최대어로 꼽히는 시카고 컵스 외야수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는 야구계에서 '악당'이라는 말을 들었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영입한 데에 이어 2025년 시즌을 앞둔 오프시즌에도 주요 자유계약 선수를 쓸어담자 나온 말이다. 이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블레이크
2025-10-30
-
16이닝 1실점…'한화 킬러' 임찬규, '한화 에이스' 폰세와 정면 대결→"선발투수 싸움 될 것" (0.47)
▲ 임찬규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투수전 예고다. LG 트윈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맞붙는다. 리그 1위 LG와 2위 한화의 대결에다. LG가 0.5경기 차 한화에 앞서있다. 이날 진다면 2위로 내려간다. 부담은 LG가 크다. LG는 신민재(2루수), 김현수(지명타자), 오스틴 딘(1루수), 문보경(3루
2025-06-14
-
'김혜성 커쇼 도왔다' 홈런+도루+유격수까지…'도루 성공률 100%' 리그 2위 도약 (0.24)
▲ 트리플A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클레이튼 커쇼를 도운 날이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인 김혜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스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엘파소
2025-05-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