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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유의 사태·좌절, 군대 문제 언급한 이강인, “서류 문제 처리하는데 어려움…아틀레티코 빨리 합류 못해 아쉬워” (21.98)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공식발표는 떴는데 스페인으로 날아가지 못했다. 이강인(25)은 한국에 남아 개인 훈련에 매진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들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한 이강인은 오는 5일 방한하는 아틀레티코 선수단에 합류해 9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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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에 호랑이까지' 이강인 마침내 "아틀레티코 선수로 뛴다 생각하니 정말 특별해"…그리즈만 후계자 유니폼 착용! (21.41)
▲ 서울에서 치러질 맨체스터 시티전은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 한국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된 이강인(25)이 마침내 유니폼을 입고 팬들 앞에 첫 인사를 건넸다. 이강인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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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드디어 그날이 온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한국에서 확정...27인 방한 명단 포함 (21.32)
▲ ⓒ아틀레티코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이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 구단이 한국 투어 참가 명단을 발표하면서 새 등번호 7번의 서울 데뷔가 사실상 확정됐다. 아틀레티코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위한 방한 선수단 27명을 공개했다. 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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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축구협회 돌려깐 것일까’ 이강인 작심발언 “많은 분들이 생각 잘 해야” (21.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5만 관중 앞에서 역사적인 첫 선을 보였다. 아틀레티코에 입단해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은 설렜지만, 무너진 한국 축구를 바라보면 마음이 아팠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경기에 소집돼 역사적인 첫 경기와 입단식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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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받아야 할 이강인, 韓 축구 팬들에 고개 숙여…“대한민국 축구로 기쁨을 드리려 최선 다하는 중,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읍소 (20.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두 알다시피 지금 한국 축구가 좋은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이 상황에서 축구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고,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가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너무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마시고 좋은 부분만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강인) 일을 벌린 건 축구협회인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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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처럼 아틀레티코 한국 팬들도 많아질 것" K리그 레전드 오스마르, '이강인 이적'에 대해 답했다 (20.76)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K리그에서 10년 넘게 활약한 스페인 출신 수비수 오스마르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한국 축구에 가져올 변화를 전망했다. 그는 한국 축구 팬들의 소비 문화와 관심사를 언급하며, 앞으로 아틀레티코의 인기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6일(한국시간) 서울이랜드에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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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제발 월드컵에서 못 하길" 주장 왜?...HERE WE GO 기자 컨펌 "협상 상당히 진전" (20.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이적설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0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함께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우선 영입 대상 가운데 한 명이다"라며 "선수 측과의 협상은 상당히 진전된 상태이며, 개인 조건 합의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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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후계자?' 시메오네 감독이 밝힌 '7번' 이강인 활용법 "기량 극대화하도록 만들겠다" [SPO 현장] (20.71)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힌트를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의 활용법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강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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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어 이강인도 작심발언..."많은 분이 생각을 잘 하고 최선 다해야"→뼈있는 한 마디 던졌다 (20.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이야기는 한국 축구였다. 자신의 역사적인 데뷔를 축하하는 자리에서도 최근 거듭된 논란으로 흔들리고 있는 한국 축구를 향한 걱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지난달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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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아틀레티코 입단식인데, 5만 관중에 고개 숙인 이강인 “한국 대표팀 좋은 모습 못 보여드려 죄송하다”...울림이 느껴지는 책임감·무게감 '韓 축구 걱정’ (20.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프리시즌 평가전에 교체로 들어와 피치 위를 누볐다.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을 했는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에서도 한국 축구를 위한 책임감을 말했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 프리시즌 평가전을 치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선제골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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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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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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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