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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마무리...HERE WE GO 기자 컨펌 (99.77)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2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틀레티코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한국인 재능 이강인과도 개인 조건 합의를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그동안 보도와 다르다. 그간 이강인은 꾸준하게 아틀레티코와 연결됐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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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열등감인가, 부러움인가..."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원래 구보가 우선 순위였다" 日 매체 주장 (79.61)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확정된 가운데, 일본 언론은 이번 영입 과정에서 구보 다케후사가 우선순위였다는 주장을 내놨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이강인과 2031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영입했음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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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어느새 대표팀 에이스로' 이강인, "하늘의 유상철 감독님 생각하며 책임감 갖고 뛰겠다" (78.18)
▲ 출처|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월드컵 무대에서 느낀 책임감과 각오를 전했다. 멕시코전 패배의 아쉬움을 인정하면서도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승리를 통해 32강 진출을 확정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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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에게 7번? 마케팅 효과 노리나" 현지 팬들, 그리즈만 등번호 이어받자 비판 세례...에이스의 숙명은 시작됐다 (72.53)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징적인 등번호를 받았다. 하지만 기대만큼이나 부담도 크다. 구단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이 남긴 7번을 물려받으면서 스페인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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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우승 도전' 제대로 밀어준다! AT 마드리드 초대형 보강 예고..."산초 접촉 완료, 센터백 영입도 추진"→韓 신입생 도와줄 '특급 지원군' 온다 (68.48)
▲ 출처| 이강인 SNS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위 사진)이 '독박 축구'를 면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페인 'estoesatleti'에 따르면 현지 저명 기자인 마테오 모레토는 "이강인을 품에 안은 디에고 시메오네호는 이제 센터백과 윙어 영입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고 전했다. ⓒ 스페인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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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영향력 이 정도였나…K리그 직관도 대서특필+병역 행정·FC서울 개인훈련까지 '밀착 보도'→"아틀레티코 합류 진짜 카운트다운" (66.97)
▲ 출처| 'Atletico Universe' SNS ▲ 이강인의 일거수일투족이 스페인 언론발 기사로 쏟아지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거수일투족이 스페인 언론 기사감이다.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25)이 스페인으로 떠나기 전 한국에서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다. 현재 컨디션과 옛 동료와의 작별 인사, 출국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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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월드컵서 왜 그랬나…日, 손흥민 멀티골+이강인 빅클럽 이적 주목 "이러면 홍명보 비판만 커질 수밖에" (66.22)
▲ MLS 구단 소속으로 한국 선수가 올스타전에 출전한 건 2003년 LA 갤럭시 소속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이후 손흥민이 두 번째다. 여기에 MVP까지 수상하면서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청문회로 끌려간 대한민국 축구를 바라보는 일본의 시선도 비슷했다. 대표팀 핵심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연이어 존재감을 드러낼 때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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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65.13)
▲ 출처| '엘데스마르케' SNS ▲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사진 맨 앞)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혹평이 나왔다.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평가가 나왔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8일(한국시간) "발렌시아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예의주시하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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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7번!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확정…"환영합니다" 2031년까지 5년 계약 공식발표! (60.41)
▲ 드디어 공식발표가 떴다. 이강인이 이번 시즌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두 차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둔 뒤 스페인으로 돌아간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이 마침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 환영한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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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 벌써 대박! '7번' 맡기더니 난리났다…영입하고 더 놀란 이강인 파워 "그 어떤 스타보다 초반 반응 대단" (60.05)
▲ 마르카는 "상업적 효과는 기대 이상의 보너스일 뿐"이라며 "구단은 이강인이 그리즈만 이후 공격을 이끌 핵심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의 영입 효과가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뒤흔들고 있다. 아직 데뷔전은 물론 입단식조차 치르지 않았지만, 이미 구단 안팎에서는 '이강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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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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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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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