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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에 3할6푼 때리는 도루 괴물이 있다…어떻게 이런 선수가 육성선수로 들어온 걸까 (202.88)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선수가 이렇게 눈부신 활약을 펼치다니. 한화가 또 '보석'을 발견한 것일까. 현재 한화 퓨처스팀에는 '도루 괴물'이 존재한다. 바로 신인 외야수 이도훈(23)이 그 주인공. 이도훈은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는데 퓨처스리그에서 36경기 타율 .364 28안타 홈런 없이 5타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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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또 육성선수 신화 연출하나…2군서 타율 3할8푼에 도루 22개 깜짝 맹활약, 차세대 1번타자 재목 1군 등록 (185.50)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가 또 한번 육성선수 성공 신화를 연출할까. 이번엔 차세대 리드오프 재목을 정식선수로 전환했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외야수 이도훈(23)을 정식선수로 등록했다. 장충고-사이버한국외대 출신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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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87.11)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부상자들이 속출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를 비롯해 SSG 랜더스 고명준,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등 17명의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BO는 20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전반기 막바지 마지막 선발 등판 일정을 마치고 말소됐던 투수들의 복귀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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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86.61)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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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R 투수 김현수와 '1억3000만원' 계약…2026년 신인 9명과 입단 계약 완료 (12.83)
▲ KIA 타이거즈의 2026 신인 김현수(가운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6년도 신인선수 9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는 2라운드 지명선수인 광남고BC 투수 김현수와 계약금 1억3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3라운드에 뽑은 휘문고 외야수 김민규와는 계약금 1억원, 연봉 30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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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영입하느라 1·4라운드 지명권 날린 KIA… 더 우울한 드래프트? 깜짝 대박 있다 (9.64)
▲ KIA가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지명한 우완 김현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인기 팀인 KIA의 신인드래프트 결과는 항상 큰 관심을 모으기 마련이다. 그러나 올해는 달랐다. 1라운드 지명권 자체가 없었다. 그래서 다른 팀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다소 뒷전으로 밀린 경향이 있었다. 팬들의 관심도 평소보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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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포수에선 두 번째다, '국대 포수' 강민기 "LG라는 명문 팀에 와서 너무 좋습니다" (9.63)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 LG 2026 신인. 왼쪽부터 부산고 포수 강민기,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 인천고 투수 박준성,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부산고 포수 강민기가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당일에는 밥도 제대로 못 삼킬 만큼 긴장했다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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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7.13)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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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가 우승" 야망의 경기상고, 특급 유망주 한지윤 멀티 홈런 앞세워 봉황대기 4강 진출 (0.00)
▲ 경기상고 포수 한지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세 번째 재창단 후 6년째, 아직 전국대회 결승을 가본 적은 없지만 경기상업고등학교의 올해 목표는 분명했다. 창단 첫 우승. 그러나 올해 참가한 첫 세 차례 전국대회에서는 16강이 최고 성적이었다. 경기상고를 꺾은 팀은 적어도 4강에 올랐으니 어떤 면에서는 대진운이 좋지 않았다고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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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종목 레전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0.00)
▲ 김연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동계 올림픽에 굵직한 발자국을 남긴 '레전드'들이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나섰다.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올림픽 개, 폐회식 감독단 및 자문단,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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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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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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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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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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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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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