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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EIW] ‘손흥민 충격 벤치→몬테레이 대참사’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자력 진출 실패 (27.7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이런 대참사가 없다. 조 2위를 노리고 있었던 한국은 이제 남의 경기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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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승 제물' 남아공에게 선제 실점...한국, 실시간 순위 조 3위로 추락→그야말로 최악의 경기력 (26.0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결국 선제 실점을 내줬다. 1승 제물이라 여겼던 남아공에게 충격적인 리드를 당하고 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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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없으니 대한민국 무너진다' 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현재까지 최악...남아공에 완벽히 밀리는 한국, 전반 0-0 마무리 (25.11)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없으니 공격이 되지 않는다. 선발 제외라는 선택은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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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60위’ 남아공에 충격패 '대한민국 대참사'…믿기지 않는 손흥민,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게 땅만 응시 (22.9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은 이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90분 종료 휘슬이 울리자, 한동안 동료들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게 땅만 응시했다. 말 그대로 선채로 굳어 버렸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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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설기현, 남아공전 실점에 비명-패배에 좌절 "끝났다" (21.62)
▲ 구자철(왼쪽)과 설기현. 출처| '슛포러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구자철과 설기현이 남아공전 패배에 깊은 좌절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5일 치지직 채널 '슛포러브'에서 이광용 캐스터와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함께 지켜봤다. 이날 한국은 경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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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극대노’ 김민재...‘지고 있는데 왜 수비를 넣어’ 홍명보 감독에게 항의 였을까, 경기 내용에 대한 불만이었을까 (21.3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온 몸을 불사른 뒤 교체됐다. 하지만 교체로 들어오던 중 코칭 스태프에게 두 손을 들어 강하게 항의하는 장면이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최악의 시나리오에 직면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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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극찬 받던 홍명보 용병술 어디 갔나…"국민 영웅 뺄 거면 결과로 증명했어야" 손흥민 제외 초강수 ESPN 혹평→"과달루페 관중도 감독 얼굴 뜨자 야유" (19.53)
▲ '손흥민 제외 승부수'를 향한 외신의 혹평이 나왔다. ESPN은 25일 "홍명보(위 사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과감한 도박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다"고 꼬집었다. ⓒ ESPN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제외 승부수'를 향한 외신의 혹평이 나왔다.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과감한 도박은 완전히 실패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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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자력 32강 진출 불가능’ 홍명보호 대참사, 몬테레이 전광판에 ‘조 2위→3위 추락’ 실시간 떴다 (18.26)
▲ 한국-남아공전이 열리고 있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실시간 순위가 전광판에 떠올랐다. 멕시코가 선제골을 넣었을 때, 실시간으로 A조 순위를 알려주고 있다. 이후 한국은 남아공에 실점해 A조 3위로 떨어졌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입장에서는 일어나는 안 될 최악의 시나리오다. ‘안일하게 뛰지 말자’를 강조하며 남아공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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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빠졌다고 남아공에 ‘탈탈’…정신 못 차리는 홍명보호, 무승부도 어려울 경기력 (16.2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가 없는 탓일까. 어쩌면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중 가장 좋지 않은 경기력이다. 앞선 두 경기에 비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잔실수가 많다. 오히려 남아공이 위협적인 기회를 더 만들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고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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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리가 무조건 이기지" 핵심 자원 없는데 강한 자신감...홍명보호 만나는 남아공 "모든 선수가 준비 되어 있어" (15.39)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남아공이 핵심 선수들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한국전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휴고 브로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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