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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가 울었다…英 유일 발롱도르 다회 수상자 키건, 향년 75세로 영면→"리버풀에서만 100골 쌓은 폭격기이자 EPL 승격 2회 이끈 명감독" 잉글랜드 축구계 깊은 애도 (93.47)
▲ 출처| 'BBC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유일의 발롱도르 다회(多回) 수상자인 레전드 공격수 케빈 키건이 75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영국 'BBC' '가디언' 등 복수의 현지 언론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 레전드이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을 지낸 키건이 수개월간의 암 투병 끝에 이날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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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천만다행...핵심 미드필더 라이스, 부상 회복에 속도 낸다 (90.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둔 가운데, 중원의 핵심 데클란 라이스(아스날)가 몸 상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할 경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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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71.55)
▲ 잉글랜드의 뼈아픈 역전패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이 패배로 가장 난처한 조명을 받게 된 곳은 다름 아닌 한국 축구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또다시 메이저대회 잔혹사를 끊어내지 못하고 침몰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끈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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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69.63)
▲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24·잉글랜드)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 올리비아 홀더와 함께 스페인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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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64.86)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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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홀란' 벨링엄이 이겼다 '동점골+역전 결승골까지'…잉글랜드, 노르웨이 이변 잠재웠다 → 연장 혈투 끝에 2-1 승리 4강 진출 (58.02)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드 벨링엄이 홀로 흐름을 뒤집어 놓는 압도적인 해결사 본능을 폭발시키며 잉글랜드를 월드컵 4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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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28.20)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남녀 축구대표팀의 얼굴이 모두 가려졌다. 남자 대표팀은 유럽파를 대거 포함한 강한 전력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여자 대표팀 역시 8년 만의 메달을 넘어 정상까지 바라본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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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우려 한 몸에 받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23인 명단 확정 (27.9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남자 대표팀은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자원들과 K리그 핵심 선수들을 중심으로 금메달 탈환에 도전하며, 여자 대표팀 역시 A대표팀 주축 선수들을 대거 포함해 정상 등극을 목표로 대회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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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27.82)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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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초대형 변화! 데샹 14년 시대 끝…"지단의 시대 열렸다" 사실상 선임 완료→잉글랜드와 3·4위전 끝나고 오는 23일 발표 (26.51)
▲ 지네딘 지단 감독의 프랑스 축구대표팀 사령탑 부임 발표가 오는 23일 이뤄질 것이란 현지 보도가 나왔다. ⓒ ESP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의 프랑스 축구대표팀 사령탑 부임 발표가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이뤄진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RMC스포츠'는 16일 "프랑스축구연맹(FFF)이 차기 대표팀 감독으로 지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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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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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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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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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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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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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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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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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