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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후반기 승률 꼴찌' 염경엽 칼 빼들었다!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김일경 QC-송지만 타격 이동 (114.3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막바지부터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LG는 27일 "선수단 분위기 변화를 위해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최근 성적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전반기 대부분의 시간 동안 최선두를 유지했었는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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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10실점 참패' LG 홈에서 분위기 바꿀까, 쿨린업 트리오 '오문문' (105.72)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연패를 끊은 뒤 곧바로 1이닝 10실점 참패를 당한 LG가 홈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 LG 트윈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문정빈(1루수)-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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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토종 선발 문제 해결할 구세주가 온다? 절치부심 1년, 그런데 KIA 머리는 복잡해? (92.61)
▲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긴 재활에 임한 윤영철은 잔류군에서 실전 등판을 시작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가을야구 복귀를 노리고 있는 KIA의 후반기 중요 과제는 선발진의 이닝 소화력이다. 두 외국인 선수(아담 올러·제임스 네일)는 그렇다 치고, 국내 선발 투수들의 이닝 소화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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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 문성현, 히어로즈 투수 코치로 합류…키움 2군 코칭스태프 전격 개편 (80.39)
▲ 문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히어로즈 출신'의 문성현 코치를 영입했다. 키움은 16일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문성현 코치가 합류한다. 키움은 "히어로즈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베테랑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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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히터 모아놨다" LG 2026년 가장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 이렇게 만들어졌다 (66.2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문성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번타자 중견수 문성주. 시작부터 파격적이다. LG가 박해민과 홍창기를 모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송찬의 문정빈 이재원이 전부 선발 출전한다. 염경엽 감독은 장타력 있는 타자들을 모두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고 설명했다.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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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냐? 사라졌던 LG 신인왕 후보가 돌아온다 "트래킹 데이터 이상 없어" (66.13)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대체 선발 2인' 체제를 벗어난다. 송승기가 두 차례 잔류군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0구 정도를 던졌다. 불펜피칭이 아니라 실전에 나갔다. 퓨처스리그 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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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58.19)
▲ 박병호 코치 ⓒ곽혜미 기자 ▲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성사됐다면 KBO 리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김광수 일구회장은 21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정삼흠 전 LG 투수코치와 출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광수 회장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토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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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는 팀 많대요" 타 팀 감독들 군침 흘린다, 너무 달라져 감탄…로건 KT 잔류 성공할까 (25.43)
▲ 로건 앨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곧 결판이 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 로건 앨런(29)의 이름을 꺼냈다. 보쉴리는 올해 KT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전반기 11경기 62⅔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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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마침내 히어로즈 컴백…키움 벌써 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22.75)
▲ 김수경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설종진 감독 체제로 새롭게 거듭나는 키움이 강병식 수석코치와 김수경 투수총괄코치를 영입하고 일찌감치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2026시즌 1군 및 퓨처스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1군은 설종진 감독을 필두로 강병식 수석코치, 노병오 투수코치, 박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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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차세대 에이스 김민수, 초대형 호재!...'잘 아는 감독vs새로운 도전' 갈림길 섰다 (18.41)
▲ 출처|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민수가 UD 알메리아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스페인 매체 ‘라 보스 데 알메리아’는 28일(한국시간) “알메리아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러시아 구단들의 관심을 받는 브라이언 치펭가가 떠날 경우, 공격진의 빈자리를 채울 후보로 김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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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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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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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