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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와 캐나다行' 안선영, 새벽 화재경보 사태…"하늘 뿌옇고 매캐한 냄새" (19.08)
▲ 안선영.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안선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과 함께 캐나다에 머물던 중 화재 경보 사태를 맞았다고 털어놨다. 안선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비행기 기내에서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토론토는 온타리오 북부 산불로 하늘이 뿌옇고 매캐한 냄새가 난다. 새벽에 화재 경보 터지고 난리였다"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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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영 측 "김대성과 이미 결별"…개그맨 커플 지각 열애설[공식] (16.47)
▲ 나현영(왼쪽), 김대성. 출처ㅣ씨엘엔컴퍼니, KBS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미디언 나현영과 김대성의 열애설이 한 발 늦은 소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나현영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3일 스포티비뉴스에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 "현재는 헤어진 상태이며, 서로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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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대신 내가 하겠다" 日 레전드 혼다 공개 출마…사무라이 블루 감독직 도전장 "내년 1월 아시안컵 실패하면 바로 잘라도 돼"→명장 부임 전 '징검다리 사령탑' 자청 (15.01)
▲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가 자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직에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밝혔다. ⓒ 일본 '풋볼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콘셉트는 확실하다.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40)가 자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직에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밝혔다. 일본 '풋볼존'은 2일 "혼다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무라이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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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드디어 빅리그 입성' 고우석, 미네소타 트레이드→다시 트윈스로…AL 와일드카드 경쟁팀서 데뷔 기회 잡았다 (9.70)
▲ 고우석은 트리플A에서의 좋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아직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한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는다. 미국 'MLB트레이드루머스' 등을 비롯한 현지 매체들은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우완 투수 고우석을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디애슬레틱의 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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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9.44)
▲ 세븐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완전체의 빈자리를 기다림으로만 채우지 않았다. 세븐틴이 멤버들의 연이은 입대 속에서도 '유닛'이라는 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군백기를 또 하나의 활동기로 바꾸고 있다. 멤버 절반 이상이 동시에 자리를 비우는 시기를 앞둔 가운데서도 일찌감치 다양한 조합을 시험해온 전략이 빛을 발하는 모양새다. 세븐틴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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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승수 EPL 데뷔 빨간불' 뉴캐슬 초대형 변수 터졌다…1군 데뷔 이끈 하우 감독 결국 자진 사임→최고 후원자 잃고 '무한 경쟁' 새 시험대 돌입 (9.44)
▲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위 사진)가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맞닥뜨렸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이끌었던 에디 하우(사진)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18)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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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웃다가 심각해졌다 "월드컵 내분 튀니지만 이긴 게 전부"…모리야스 시한부 유임 "16강 실패, 아시안컵 우승도 못해" (8.95)
▲ 모리야스 감독이 일본축구협회가 제시한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의 단기 연장안을 받아들였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계약 기간은 사실상 6개월에 불과하며,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추가 연장은 없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죽음의 조를 통과했다고 만족하던 일본 여론이 빠르게 냉각되는 분위기다. 모이랴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한 일본 축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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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데이식스 영케이…올 여름 男 솔로 대전 승자는[초점S] (8.91)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왼쪽), 데이식스 영케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올 여름 남자 솔로 대전의 막이 오른다. 그룹 활동으로 이미 존재감을 입증한 보이그룹 멤버들이 7~8월 잇달아 솔로 앨범을 내놓으며 여름 가요계의 또 다른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각자의 음악 세계를 확장하는 것은 물론, 그룹에서 보여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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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8.29)
▲ 출처 토트넘 홋스퍼 SNS ▲ 양민혁(사진)이 '제2의 루카 부슈코비치'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 KVC 베스테를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이 '제2의 루카 부슈코비치'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와 KVC 베스테를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양민혁의 2026-27시즌 임대 이적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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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버지' 박지성 나선다! '韓 축구 심폐소생' 이영표-박주호-문체부와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6.62)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이 한국 축구 쇄신의 전면에 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이후 거센 비판에 직면한 한국 축구가 정부 주도의 혁신 기구를 통해 근본적인 변화 작업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오는 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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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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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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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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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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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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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