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 보증수표 아닌 NPB 경험, 그래도 '가산점' 받는 이유 (0.00)
▲ SK 제이미 로맥 ⓒ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외국인 선수 가운데 시즌 중 합류한 선수는 모두 3명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대만(롯데 닉 애디튼) 혹은 일본(넥센 제이크 브리검, SK 제이미 로맥)에서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다는 점이다. 두산 닉 에반스와 마이클 보우덴, 삼성 재크 페트릭도 일본에서 뛴 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2017-05-15
-
[반환점에서] '우승 확률 72%' 두산, 100승을 바라보다 (0.00)
▲ 승리에 환호하는 두산 베어스 선수들 ⓒ 한희재 기자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는 3일까지 370경기를 마쳤다. 진행률 약 51.4%,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약 2주를 남겨 둔 가운데 NC를 제외한 9개 팀이 반환점을 돌았다. 선두 두산의 단독 질주부터 최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삼성, 한화까지 반환점 근처에서 10개 구단의 행보를 돌아봤다. [편집자 주]
2016-07-04
-
'외국인 걱정 그만' 김태형 감독의 이유 있는 미소 (0.00)
▲ 닉 에반스(왼쪽), 마이클 보우덴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시작이 좋다.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활짝 웃었다. 두산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시즌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오랜만에 더스틴 니퍼트가 아닌 외국인 선수 덕을 봤다. 선발투수로 나선 마이클 보우덴은 8이닝 2피안타 1
2016-04-07
-
'4G 연속 멀티 히트' 에반스, 두산은 설렌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닉 에반스(30, 두산 베어스)가 시범경기부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에반스는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에반스는 4타수 2안타 1삼진 1사구 2득점을 기록하며 4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이어 갔다. 두산은 롯데에 8-2로 이겼다.반격의 발판을
2016-03-17
-
[외국인 선수 특집⑦] '기대↑' 두산 외국인 3인, '효자' 노릇할까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두산 베어스는 2015년 시즌,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35)와 재계약하고 외국인 선수 2명을 새로 영입한 두산은 올 시즌 지난해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두산은 지난해 페넌트레이스를 치르면서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과 부상에 골머리를 앓았다. 투수 니퍼트와 유네스키 마야,
2016-01-31
-
[두산 V4] '에드먼턴 트리오' 두산 현재이자 미래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곱상한 얼굴과 반대로 투지는 최고였던 외야수 유망주는 이미 많은 경험을 쌓으며 1군 주전으로 우뚝 서며 '잠실 아이돌'이 됐다. '세계 대회 우승 유격수'는 첫 풀타임 3할 타율로 잠재력을 현실화했고 우승 당시 중심 타자였던 '미완의 대기'는 가을 야구 결정적인 순간 적시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08년 캐나다 에드먼턴 세계
2015-11-01
-
[KS1] 역전패 속 빛난 '두산의 대계' 허경민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빠른 공을 노리고 정확하게 받아쳐 넘겼다. 힘보다 지혜가 돋보였던 홈런포. 뿐만 아니라 재빠르게 공이 떨어지는 지점을 예측하고 달려가 상대 4번 타자를 범타처리하는 등 수비에서도 한몫했다. 더 재미있는 것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팀의 대계와 같은 유망주라는 점. 두산 베어스 만능 내야수 허경민(25)은 팀의 1차전 패배
2015-10-26
-
[게임 노트] 4번타자 성적, 표정 갈리는 로메로와 아두치 (0.00)
최근 10경기 성적 '극과 극' 로메로 vs 아두치
2015-08-04
-
'노히터' 마야, 결국 '원히트 원더'로 끝?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노히트노런을 달성한 투수가 바로 그 해 시즌 중 퇴출 통보를 받고 떠나게 되었다. 두산 베어스가 쿠바 출신 우완이자 노히트노런 대기록을 달성했던 유네스키 마야(34)를 웨이버공시로 방출하고 앤서니 스와잭(30)을 영입했다. 두산은 13일 “마야를 웨이버공시로 방출하고 스와잭을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앞서 외국
2015-06-13
-
'5월 0.302' 스나이더, 기다림 응답하다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콘택트렌즈의 변화는 사실 작은 부분이다. 포스트시즌이 되면서 자신감이 붙었고 그것이 호성적으로 이어졌다.” 안 터지고 안 터져서 코칭스태프의 속이 타 들어갔던 남자. 퓨처스리그에 다녀온 후 그는 기대치에 가깝게 방망이를 달궜고 백투백투백 홈런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브래드 스나이더(33)가 5월 들어
2015-05-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