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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라서…" 명장은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롯데 캡틴의 부활을 "도움될 때 분명 있을 것" (93.56)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주장이라 데리고 다니려 했는데…" 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았고, 두 번의 FA(자유계약선수) 계약도 모두 롯데와 맺는 등 18시즌 동안 1891경기에 출전해 2096안타 223홈런 1053타점 타율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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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퇴장인 것을 알면서 박차고 나갔나… “당연히 아웃이라고 생각했다” (90.78)
▲ 1일 광주 SSG전에서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는 연장 11회 혈전 끝에 6-6 무승부로 끝났다. 두 팀 모두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기에 모두 아쉬움이 남는 승부였다. 연장 10회와 11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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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59km 개인 신기록…두산 홈런 2방에 12안타 폭발, SSG에 설욕 성공 [잠실 게임노트] (78.57)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장단 12안타를 몰아친 두산이 '에이스' 곽빈의 호투까지 더해 SSG를 상대로 낙승을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곽빈, SSG는 전영준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산이 구성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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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이로운, 2군서 신무기 장착 후 복귀하나… 정동윤 호투+김요셉 결승타,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승리 (77.96)
▲ 부진 끝에 2군에 내려간 이로운은 차분하게 경기력을 재정비하며 1군 등록을 준비 중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올 시즌도 큰 기대를 모았던 SSG 영건 이로운(22·SSG)은 올해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결국 지난 6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던지며 33홀드에 1점대 평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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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준후·서이, 생떼 쓰는 법 몰라" 유명인 자녀 고충 토로('이민정MJ') (73.69)
▲ 사진 | 이민정 유튜브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유명 연예인의 자녀로 자라난자신의 아들과 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30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국인 없음. 이태리 현지인들만 아는 찐 휴양지 즐기기 *이민정 인생 첫 해방 여행 2탄' 편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이탈리아를 즐기던 중 여유롭게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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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전혀 문제없었다! 롯데 팬들 안도, 김원중 "팀 필요하면, 언제든 나갈 준비됐다" (71.53)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언제든 나갈 준비돼 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투구수 12구, 무실점의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시즌 9번째 홀드를 손에 쥐었다. 김원중은 지난 18일 인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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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범호 퇴장, KIA 이길 자격 없는 경기였다… 마무리 블론+끝내기 찬스 두 번 날리다니 (68.26)
▲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느 스포츠든 그렇지만 야구도 점수 차와 별개로 흐름이라는 게 있다. 앞서고 있어도 불안한 경우가 있고, 지고 있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을 줄 때가 있다.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만난 KIA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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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재활 마무리, 김하영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59.85)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김하영(화성도시공사)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섰다. 김하영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원년 파이널스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 2(11-7, 9-11, 6-11, 11-9, 6-3)로 꺾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명승부였다. 안정적인 연결력의 김하영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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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57.31)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타선에서 박준순이 3안타 1타점, 안재석이 1안타(1홈런) 2타점, 박찬호가 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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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55.10)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 후 단 두 경기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본격 주전으로 거듭난 이후 가장 힘겨운 한 해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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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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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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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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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