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25.91)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맷 데이비슨을 품는다. 그리고 지난 28일 경기에서 5실점으로 박살이 난 네이선 와일스와 결별한다. 키움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동시에 지난 27일 NC다이노스에서
2026-06-29
-
푸대접에 팀 박차고 나간 ‘前 롯데 금지어’… 새 소속팀서 건재 과시, MLB 재진입 청신호 (20.59)
▲ 피츠버그 소속 당시의 빈스 벨라스케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소속팀의 양도선수지명(DFA)에 두 번은 참지 않고 박차고 나간 전 롯데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4·캔자스시티)가 새로운 소속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메이저리그 재진입 가능성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최근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벨라스케
2026-07-19
-
"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17.32)
▲ 맷 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됐지만, 키움 히어로즈에서 KBO리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비슨이 방출될 줄 누가 알았나?"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며 "동시에 지난 27일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2026-06-29
-
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16.43)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
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15.13)
▲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의외의 결과가 속출하고 있다. 큰 기대를 하기 어려웠던 LA 다저스의 트레이드는 그렇게 '초대박'이 터지고 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이던 2022년 29경기 158⅔이닝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2023년
2026-07-01
-
김하성 충격 예상, 감독은 쓸 생각이 없다고? 김하성 이대로 손절당하나, 운명의 시간 왔다 (12.91)
▲ 재활 경기 종료 시점이 다가왔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콜업 계획이 나오지 않은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지난 7월 5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은 현재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한 모든 준비를 다 마친 상황이다. 손가락 상태는 정상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재활을 마치고 7월 14일 루키리그로
2026-08-01
-
[속보] ‘엘동원’이라 불린 사나이, LG 퇴출 후 감격의 MLB 복귀전 준비… 김하성과 같이 뛴다? (12.88)
▲ 20일 애틀랜타의 26인 현역 로스터에 등록돼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준비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애틀랜타)가 메이저리그 경력을 다시 새길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승격하며 복귀전을 기다린다. 김하
2026-07-20
-
억울한 김하성? 2000만 달러 백업으로 전락… “구단이 결별을 거부하고 있어” 현지 비판 이중고 (12.40)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손가락 부상으로 지난 7월 5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7월 2일로 소급 적용)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은 8월 4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해 26인 로스터에 복귀했다. 김하성의 거취를 두고 타올랐던 뜨거운 논란도 전환점을 맞이하는 순간이
2026-08-10
-
前 롯데 에이스 올 시즌 망했다… 29개 구단 집단 패싱 굴욕에, 대형 암초 추가 등장 (12.40)
▲ 다저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찰리 반즈는 타 구단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결국 다저스 트리플A팀으로 내려갔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LA 다저스지만, 곳곳에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있다. 지금 당장 불펜에서 길게 던질 수 있는 좌완들이 넉넉하지는 않은 편이다. 우완 유망주들은 많지만, 좌완 유망주
2026-08-05
-
김하성 전담 독설가, 끝까지 작심 비판… “김하성 콜업, 현명한 선택 아니었다” 백업 예상 (12.40)
▲ 4일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돼 26인 로스터에 등록된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인 4일(한국시간) 김하성을 26인 로스터에 등록하고, 올 시즌 팀의 내야 백업 선수로 활약한 호르헤 마테오를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올 시즌 부진과 부상으로 험난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은 지난 7월 5일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10
2026-08-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