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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2기 영수, '마이너수' 무례 발언 사과…"편집될 줄 알았는데, 당황" (17.15)
▲ 32기 영수.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수가 방송에서 했던 무례한 발언들에 대해 사과했다. 영수는 30일 새벽 남규홍 PD의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먼저 그는 "제가 '나는 솔로'라는 게 이런 건지 잘 모르고 출연을 했다. 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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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남자야!" UFC 파이터 돌발 발언 논란…"정말 형편없어" 코미어 화났다 (14.93)
▲ UFC 백악관 대회에서 정치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헤비급 파이터 조쉬 호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백악관 대회에서 강렬한 KO승을 거둔 조시 호킷이 경기 후 논란성 발언으로 또 다른 화제의 중심에 섰다. UFC 해설위원인 다니엘 코미어는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말 형편없는 행동"이라고 직격했다. 호킷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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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보고 있나' 괴물도 이렇게 말한다…홀란 "브라질전 승산? 거의 없지" 현실 인식 → "월드컵에서 만나 꿈만 같아" (13.18)
▲ 홀란이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열세라는 현실을 숨기지 않았지만, 브라질을 상대로 펼칠 도전만큼은 누구보다 기대된다는 담담한 각오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노르웨이의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브라질과 맞대결을 앞두고 솔직한 화법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노르웨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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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돌변! "나는 월드컵 없어도 GOAT"…'사우디 무관' 호날두, 계속 축신 저격 "걔네 나라는 예전부터 우승했었다" (4.90)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고 있다. 지난달 2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더욱 돈방석에 올랐다. 연간 2억 유로씩 총 4억 유로(약 6,580억 원)를 급여로만 벌게 된 호날두는 재계약에 보답하는 사이닝 보너스는 물론 우승 수당과 같은 여러 보너스도 천문학적이라 알려졌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인자 콤플렉스가 폭발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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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MC 박준형 "레이싱에 웬 연예인 매니저? 보시면 아실 것" (3.39)
▲ 박준형. 제공|티빙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레이싱 예능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의 MC 박준형이 연예인 매니저들의 역할을 짚으며 재미를 자신했다.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 그랜드볼룸에서 티빙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진표와 함께 MC를 맡은 박준형은 "저는 (연예인 매니저) 데니안을 볼 기회가 거의 없다. 솔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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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는 우리 몫! 'GOAT 호소인' 호날두 "메시가 나보다 낫다고? 전혀…이제는 겸손하지 않겠다" (3.33)
▲ 호날두는 분명 세계 최고 반열의 선수였다. 축구계 개인상 최고 권위의 프랑스풋볼 발롱도르를 5차례나 수상했다. 리오넬 메시(8회)에 이은 2위다.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도 5회,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상 역시 3차례나 받았다. 하지만 GOAT는 아니라는 게 일반적인 평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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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아모림 감독 경질 X” (1.9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첼시전에서 거둔 승리로 한 줄기 희망이 피어나는 듯했지만,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하면서 불안은 다시 고개를 들었다. 하지만 BBC 보도에 따르면 맨유 구단은 당장 감독 교체를 계획하고 있지 않다. BBC는 29일(한국시간) “맨유는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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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감독 경질→아모림 작심발언 “난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1.71)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난 이 일에 만족한다. 감독직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는다. 팀 경기력에 아직 기복이 있는 것 같다.” (후벵 아모림 맨유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추락이 멈추지 않는다. 후벵 아모림 감독을 향한 비판의 칼날이 거세다. 경질설이 계속 돌고 후보군까지 보도되고 있지만, 아모림 감독은 크게 개의치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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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고 ‘메시와 득점왕’ 경쟁…이게 말이 돼? MLS ‘오피셜’ 공식발표 “3시즌 20골 달성” (1.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LAFC 유니폼을 입은 지 두 달도 되지 않았지만, 리그 판도를 흔드는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팀 동료 부앙가를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득점왕 후보로 끌어올렸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정규리그 31라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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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은 옛말! '韓 역대급 재능' 이승우, 이제는 성숙한 스타로...포옛도 찬사 "팀원으로서 정말 좋은 모습 보여" (0.9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악동은 이제 옛말이다. 성숙함과 함께 진정한 팀 플레이어로 거듭났다. 전북현대는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FC안양에 2-1로 승리했다. 전북은 전반전에 나온 박진섭의 선제골로 앞선 뒤, 후반전 토마스에게 동점골을 내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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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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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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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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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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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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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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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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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