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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방학' 끝나자마자 칭찬 세례…벌써 1R 특급유망주의 '성공'을 확신하다니 "성장하고 이겨내더라" (13.38)
▲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런 선수들이 꼭 성공을 하더라" 이숭용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하면서, 김민준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KBO리그는 최근 짧은 휴식기를 가졌다. 폭염이 기승을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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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의 오타니' 엄준상 멀티히트에 2이닝 완벽 구원…덕수고 17년 만에 대통령배 우승 (12.64)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덕수고가 17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에 오르며 '전통의 강호'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덕수고는 30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 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유신고를 7-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덕수고는 최수완(2루수)-이건후(우익수)-엄준상(유격수)-설재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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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해낸 원샷원킬 한 방! 명장이 아낄 만하네 "빨리 올라와서, 제가 백업하고 싶습니다" (11.43)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제가 백업 하고 싶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박재엽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맞대결에서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원샷원킬의 활약을 펼쳤다. 주전 포수 손성빈이 예비군 문제로 자리를 비우게 된 가운데 박재엽은 지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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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11.29)
▲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떨어진 김건우지만 일단 로테이션에 남아 전반기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캠프 당시 일찌감치 팀의 2선발로 좌완 김건우(24·SSG)를 낙점했다. 팀의 차세대 토종 에이스로 점찍었다. 지난해 시즌 막판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준 김건우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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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 홀쭉해졌던 SSG 에이스, 이제 출격 준비 끝… 등판일은 하늘에 달렸다, 왜? (2.86)
▲ 장염 증세를 털어내고 3차전 선발은 정상적으로 출격이 가능한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에이스이자 올 시즌 리그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인 드류 앤더슨(31·SSG)이 장염을 털어내고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일단 3차전 선발이 예고됐지만, 만에 하나 ‘이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장 12일 등판할 수도 있다.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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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자체 콘텐츠 조회수 100만 뷰 돌파…팀 MBTI 첫 공개 (2.81)
▲ 알파드라이브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팀의 첫 MBTI 결과를 공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원 드림 포에버'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의 MBTI 검사 결과와 다양한 토크를 통해 각 멤버의 개성과 팀워크를 생생하게 엿볼 수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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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으로 최정상 질주…알파드라이브원, 첫 공식 프로필 공개 (2.76)
▲ 알파드라이브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글로벌 K팝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첫 공식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이미지를 오픈했다. 공개된 프로필 속 알파드라이브원은 블랙 재킷과 데님 팬츠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무드 속에서도 신인다운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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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최정은 5번 타자일까… SSG는 데이터를 봤다, 최원태 초전박살 라인업 들고 나왔다 (2.63)
▲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데이터 기반의 타순을 짠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대 홈런 1위에 빛나는 최정(SSG)은 리그에서 ‘3번 타자’라고 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타자다. 오랜 기간 3번 타순에서 활약했고,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런 최정이 중요한 가을야구 첫 판에서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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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깜놀’ 앤더슨 뒤로 미룬 SSG 파격 결정… 이름값 아닌 지금 구위를 봤다, 2차전 깜짝 선발 예고 (2.56)
▲ SSG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투수로 낙점된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친 SSG는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악재를 맞이했다. 팀의 에이스이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선발 투수 중 하나인 드류 앤더슨이 장염 증세로 고생한 것이다. 앤더슨은 며칠 동안 고생을 했고, 7일부터나 정상적인 음식 섭취를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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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 가능성에도…"앤더슨 3차전 가능, 화이트 계투 투입 생각 안한다" SSG 사령탑은 정공법으로 간다 (2.53)
▲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이 장염 증세를 겪고 있는 '에이스' 드류 앤더슨의 몸 상태에 대해 밝혔다. 이숭용 감독은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앤더슨이 3차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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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