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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려 '2320억', 영국 축구 역사상 최고 금액→첼시 돈 제대로 썼다...아스톤 빌라 '에이스' 모건 로저스 영입 (21.89)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영국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를 품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를 영입하며 이적시장 신기록을 새로 썼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애스턴 빌라에서 활약한 로저스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애스턴 빌라 역시 이적 사실을 공식화했다. 로저스는 2033년까지 첼시와 장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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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여전히 '손흥민 후계자' 원한다...주인공은 맨시티의 브라질 윙어→"아직 영입 작업 중"로마노 컨펌 (21.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첼시의 페드루 네투까지 후보군에 포함돼 있지만, 토트넘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여전히 사비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사비뉴와 토트넘에 관한 이야기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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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금 기준이면 도핑 양성도 아니었다” 1년 9개월 만에 복귀...무드리크, 도핑 혐의 벗었다→첼시도 전폭 지원 (19.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반도핑 규정 위반 혐의를 벗고 즉시 축구계로 복귀한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무드리크와 관련한 반도핑 절차의 종료를 발표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안은 처음부터 무드리크에게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며 “이제 그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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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맨유, 두 번째 영입 임박!...카세미루 대체자 확정→첼시 산투스 1000억에 데려온다 (19.27)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브라질산 안드레이 산투스를 점찍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9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맨유가 첼시의 산투스 영입에 합의했다.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다. 총액 5,000만 파운드(약 1,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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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17.50)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왼쪽 수비수 루이스 홀 영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맨유가 홀 영입 경쟁에서 승리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홀은 첼시로 돌아갈 기회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감독은 새 시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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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무려 '957억' 썼다...'브라질 특급' 안드레이 산투스 첼시서 영입 성공 "이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뻐" (17.22)
▲ ⓒ맨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최우선 과제로 삼았던 미드필더 보강에 성공했다. 첼시 소속 안드레이 산투스를 품으며 중원 재편 작업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산투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은 2031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행사할 수 있는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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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시즌 1호 영입 떴다!...첼시 출신 안드레이 산투스와 2031년까지 계약 (15.06)
▲ 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첫 영입을 완료했다. 주인공은 안드레이 산투스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등록 절차를 전제로 안드레이 산투스의 입단을 확정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산투스는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기간을 1년 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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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13.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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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한테 뭘 배운걸까 '또 미친 도발'...로메로, 동점골 직후 픽포드 면전에서 조롱 세리머니 (13.12)
▲ 출처| Tyc Sport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시 한번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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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어도 최강일까…'뉴 PSG' 첫 시험대 오른다 "9년 만에 슈퍼컵 2연패 도전"→아스톤 빌라와 유럽 왕중왕 격돌 (13.01)
▲ '이강인(위 사진)이 빠진'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 슈퍼컵 2연패에 도전한다. ⓒ '433'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년 전만 해도 우승의 기쁨을 공유했지만 올해는 아니다. '이강인이 빠진'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2연패에 도전한다. PSG는 1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스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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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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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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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