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 30억원' 정몽규 회장 사재 출연 포상금, 끝내 받지 못한다…'꿀조 광탈' 홍명보호, 1인당 8000만원 수당으로 마무리 (20.90)
▲ 대표팀 성적에 따라 사비로 포상금을 주겠다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약속이 무색해졌다. 현실은 8강은 커녕 32강 진출조차 실패하면서 홍명보호는 두둑한 포상마저 얻지 못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8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수모를 겪었다. 본선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을 꿈꿨던 태극전사들의 지갑도 끝내 두둑해
2026-06-28
-
정몽규 회장 “8강 가면 30억 쏜다”더니...홍명보호 현실은 조별리그 탈락 위기 (20.2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8강에 오르면 포상금을 주겠다던 약속이 무색해졌다. 현실은 8강은커녕 32강 진출조차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 승점 3점으로 일정을 마쳤다. 체코와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순조롭게 출발하는 듯했지
2026-06-27
-
'벨기에 vs FIFA' 또 붙었다...발로건 논란 끝나니 이번엔 훈련장 갈등 "최소 기준도 못 미친다" 공식 항의→스페인과 8강 앞두고 LA 갤럭시 훈련장으로 긴급 이동 (19.56)
▲ 벨기에 축구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엔 훈련장 시설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 일본 '풋볼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엔 훈련장 시설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축구협회(RBFA)가 북중미 월
2026-07-09
-
'남아공전만 비겼어도 30억 더' 홍명보 감독과 함께 조별리그 탈락한 한국, 34위하고도 월드컵서 번 돈만 333억원 (19.50)
▲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실패가 주는 교훈이 남다르다. 이번 대회는 월드컵 본선 진출에 만족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꾸준한 토너먼트 진출로 상금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불어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상금 혜택을 대한민국 축구는 온전
2026-07-21
-
[공식발표] "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청문회 음주 뺑소니 파문 이민성 감독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일정 공개 (19.1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부진한 경기력에 이어 과거 음주 뺑소니 전력까지 국회 청문회에서 다시 거론된 이민성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명예 회복에 도전한다. 공식적인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의 경기 시간과 장소를 공식 발표
2026-08-03
-
비난 폭주에 협박까지…'홍명보 귀국' 인천공항에 경찰 160명 배치 (18.98)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30일 귀국하는 가운데 공항에 160명의 경찰 인력이 배치된다. 인천경찰청은 축구대표팀의 귀국일인 오는 30일 인천국제경항 경비를 대폭 강화한다.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소속 경찰관 160명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도 특수
2026-06-29
-
"월드컵 우승하겠다" 큰소리쳤던 일본, "8강 목표"로 계획 변경...도안 리츠, 공개 비판 "우승 외엔 생각 안 해” (18.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목표를 ‘8강’으로 설정하자 일본 대표팀의 도안 리쓰가 “우승 외에는 목표로 삼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일본 ‘스포팅뉴스’는 26일(한국시간) 도안이 자신의 SNS를 통해 “우승을 목표로 싸웠던 모습이 조금이나마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생각한다. 나
2026-07-26
-
'누가 라스트 댄스래?' 집 대신 우승 원하는 메시의 미친 승리욕, 살아 있는 전설은 다르네 (18.53)
▲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집에 가고 싶지 않아요"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놀라운 활약이었
2026-07-08
-
[오피셜] 손흥민의 치욕, 월드컵 마지막 기록 '남아공전 후반 교체 출전' 유력...'꿀대진' 홍명보호, 월드컵 탈락 확정 (18.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조별리그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은 28일(한국시간) 열린 K조 경기 결과에 따라 조 3위 팀 순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어 남아 있던 J조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며
2026-06-28
-
[오피셜] 대한민국 망신 '홍명보 작품' 韓 없는 32강 대진표 완성…일본, 최강 브라질과 격돌 → 포르투갈-크로아티아 빅뱅 (18.43)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마하던 일이 벌어졌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월드컵 토너먼트에 대한민국이 참여하지 못한다. 홍명보호가 조 3위 와일드카드 혜택도 받지
2026-06-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