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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오피셜’ 공식발표, 홍명보 감독 지휘했던 한국 랭킹 ‘7계단 추락’ 최종 32위…월드컵 우승 팀 스페인 ‘1위’ 등극 (33.9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끝나고 전 세계 랭킹이 정렬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종료 이후 기존보다 7계단 하락한 32위에 랭크됐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 폐막 이후 업데이트된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 대표팀은 기존에서 7계단이나 떨어진 32위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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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피를로 선임 철회' 이탈리아의 최종 선택은 '만치니 어게인'...3년 만에 대표팀 복귀 확정 (32.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자취를 감춘 이탈리아가 결국 익숙한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다.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 선임이 막판에 무산되자 과거 유럽 정상 등극을 이끌었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에게 다시 지휘봉을 맡겼다.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은 2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만치니 감독의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사령탑 부임을 발표했다. 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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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인 좌절 "128개국으로 늘려도 힘들 것"...'64개국 확대' 월드컵에도 불만 폭발 (32.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48개국 체제로 처음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차기 대회 참가국을 64개국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일각에서는 중국의 본선 진출을 이끌기 위한 의도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48개국이 참가하는 방식은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모든 팀이 높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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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대굴욕, FIFA 냉정한 평가 “이제 손흥민 34세, 이강인 같은 선수가 전면에 나서야…최근 월드컵 4번 중 3번 조별탈락 개혁 필요” (30.31)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아시아 국가를 평가했다. 한국 축구에는 냉정하게 변화가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FIFA는 24일(한국시간) “한국의 출발은 더 없이 좋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이 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라며 서두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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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5장이 적당, 출전권 낭비"…한국은 쉬운 조에서 탈락, 일본마저 32강서 짐 싸 → "슬프고 한심한 현실" (29.36)
▲ 48개국 확대에 따라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9개국이 출전했다. 역대 월드컵 최다 티켓 배정으로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나섰으나 한국을 포함한 7개 팀이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유이하게 자존심을 살렸던 일본과 호주마저 탈락해 32강에서 전멸했다.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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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28.99)
▲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행 실패란 아픔을 겪은 뒤 약 3개월 만에 세리에A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 'SS 라치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48)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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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잘 싸우고 '日 충격' 월드컵 32강 탈락→이별을 직감한 듯, 텅빈 경기장에 5분 넘게 혼자 남아…모리야스 감독의 마지막 인사 (27.99)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휴스턴(미국) 박대성 기자] 일본의 여정이 월드컵 32강에서 막을 내렸다. 죽음의 조를 통과하니 32강에서 브라질이 기다리고 있었다. 선제골을 넣었지만 이후 연속골에 패배. 경기 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선수들이 라커룸에 들어간 뒤에도 텅빈 경기장에 혼자 남았고, 남아있는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일본은 ‘2026 국제축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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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외국인 심판 성접대 사실 '이래서 안 졌나'…15년 전 축구협회, 월드컵-올림픽 예선에 유흥업소 결제 (27.93)
▲ JTBC 뉴스룸의 6일자 방송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치러진 국가대표 A매치 및 올림픽 대표팀 주요 경기 7건에서 해외 심판진과 경기 감독관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 뉴스룸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를 둘러싼 먹구름이 걷힐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으로 대한축구협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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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사건, 옆나라 일본까지 파괴…日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진상 조사 착수’, 발표 나오면 한국 축구에 또 후폭풍 전망 (27.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의 파장이 커진다. 한국 축구계를 넘어 국제적 스캔들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교도통신은 9일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향응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2012년 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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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에 탈락, 일본에 탈락, 또 탈락…월드컵 망한 효과, 명장과 4년 계약 → "클롭이 독일 대표팀 이끈다" (26.35)
▲ 독일 축구대표팀이 위르겐 클롭 감독 선임에 성공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뒤 새로운 사령탑 찾기에 나선 독일축구협회가 클롭 감독과 본격 계약을 체결하면서 독일 축구 재건 작업에 시작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축구가 마침내 명장 시대의 문을 열었다. 위르겐 클롭이 '전차군단'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공식 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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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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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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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