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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또 인종차별 논란 “프랑스 대표팀에 프랑스인은 없다”...스페인 전 총리 발언 논란 (69.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전 총리가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국제 문제로 번지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현지시간)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가 월드컵 관련 칼럼에서 프랑스 대표팀을 두고 ‘프랑스인 선수는 한 명도 없다’고 적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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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술 홍명보 책임..축협 갈아엎어야" 안정환, '남아공전 졸전'에 작심 발언 (57.12)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안정환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 홍명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25일 오전 10시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로 패했다. 이날 안정환은 중앙일보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월드컵에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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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영표-안정환-차범근, 연이어 작심발언→日 축구계 주목 "일본 향한 극찬과 동시에 한국 축구 위기 의식 드러나" (49.8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의 상승세가 계속되자 한국 축구 레전드들의 솔직한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과거 한국 축구 황금세대를 이끌었던 인물들마저 일본의 경쟁력을 인정하자 일본 현지에서도 이 같은 상황은 초유의 관심사가 됐다. 일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거둔 데 이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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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이정후만 남는다! SF 충격 계획 공개…안 보낸다던 핵심 타자도 트레이드 시도한다니 (45.1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실을 받아들이며 주축 선수들을 트레이드 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그런데 이정후와 함께 잔류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던 맷 채프먼까지 내보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현재 31승 46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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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박! "이강인 칭찬 칼럼 쓰게 될 줄이야"→'엔리케호 만능키' 등극 예상…"제2의 파비안 될 것" 佛전문가 전망 (41.2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 ‘반전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시즌 초까지만 해도 '과연 PSG에서 입지를 회복할 수 있을까'란 의문부호가 따라다녔지만 최근 몇 주간 보여준 퍼포먼스로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켰다. 프랑스 현지 평가도 확연히 달라졌다. 리그앙 평론가로 활동하는 로맹 베두크는 13일(한국시간) 프랑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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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도 놀란 '안정환의 진심'…"일본이 부럽고 질투 난다"→홍명보호 향한 독설도 조명 "32강 기회 남은 게 오히려 굴욕" (38.52)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낸 안정환 발언을 일본 매체가 집중 조명했다. ⓒ 일본 'cocokar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낸 안정환(50) 발언을 일본 매체가 집중 조명했다. 사무라이 블루 경기력에 대한 '달콤한 소리'에도 놀랍다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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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35.44)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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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 내 인생팀!’ 사카, 에미레이츠 종신 선언…주급 5.7억 ‘초대형 재계약’ 임박→HERE WE GO 확인 "아스널 떠날 의지 0%" (13.18)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카요 사카(24, 아스널)는 자신의 남은 커리어 전체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보내려 한다. 초대형 재계약이 눈앞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 스포츠'에 기고한 칼럼에서 "사카가 아스널과 장기 재계약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 대화 분위기는 낙관적"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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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日레전드가 본 한일전 평가 "일본이 한 수 위…우리 목표는 현실적으로 MLB" (12.19)
▲ 마운드에서의 수준 차이를 다시 한 번 실감하며 한일전 10연패 수렁에 빠진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 우에하라 고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표팀을 메이저리거를 포함한 '풀전력', 마이너리거까지 합친 '차세대조'로 나눠서 운영하면 어떨까. 이 시기의 대표팀은 후자로 정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시아에서는 한 수 위 전력인 일본의 목표는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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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일본의 손흥민이지' vs '한국인조차도 납득 못해'→LA타임즈발 "한국의 오타니 도착" 칼럼에 갑론을박 (9.92)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 FC에 입단한 손흥민을 두고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가 도착했다" 적은 현지 칼럼니스트 평가에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018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한 오타니는 현대야구에서 실현 불가의 경지로 여겨지던 '이도류(二刀流·투타 겸업)' 신드롬을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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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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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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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