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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이 재발했습니다" 18회 우승 女 테니스 전설 충격 근황…공식 활동 중단 선언 (226.14)
▲ 크리스 에버트(맨 오른쪽)는 난소암 재발 사실을 밝히며 이번 윔블던을 비롯한 모든 향후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자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크리스 에버트(71)가 난소암 재발 사실을 알리며 올해 윔블던 불참을 선언했다. 에버트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검사 결과 암이 다시 재발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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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설욕' 사발렌카, 시비옹테크 꺾고 마드리드 오픈 우승 (0.00)
▲ 2023 WTA 투어 마드리드 오픈에서 우승한 아리나 사발렌카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개 대회 연속 치러진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 2위의 대결은 아리나 사발렌카(24, 벨라루스, 세계 랭킹 2위)의 설욕으로 막을 내렸다. 사발렌카는 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WTA 투어 마스터스 1000 대회 마드리드 오픈 단
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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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차세대 기대주 캄파냐 리, 세마스포츠와 계약 (0.00)
▲ 왼쪽부터 세마스포츠마케팅 홍미영 전무이사, 제라드 캄파냐 리 선수, 세마스포츠마케팅 오승언 부장 ⓒ세마스포츠마케팅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남자 테니스의 미래를 책임질 기대주 캄파냐 리(18)가 세마스포츠마케팅과 계약을 체결했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29일 제라드 캄파냐 리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캄파냐 리는 이달 초 세계적인 권위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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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대이변' 꿈꾸는 권순우, '무결점 사나이' 상대로 어떤 경기 펼칠까 (0.00)
▲ 권순우(왼쪽)와 노박 조코비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권순우(24, 당진시청, 세계 랭킹 75위)가 윔블던 첫 경기서 노박 조코비치(35, 세르비아, 세계 랭킹 3위)를 만난다. 올해 윔블던 남자 단식 본선 대진 추첨 결과 권순우는 한국시간으로 27일 밤 9시 30분 영국 런던의 윔블던 올잉글랜드 클럽 센터 코트에서 조코비치와 코트를 마주 보게 됐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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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랑가로스 결산] 나달이 두 걸음 앞서나간 'GOAT 경쟁' 누가 최종 승자될까 (0.00)
▲ 노박 조코비치, 라파엘 나달, 로저 페더러의 역대 그랜드슬램 대회 및 올림픽, ATP 마스터스 1000시리즈, ATP 파이널 우승 기록 ⓒATP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년 전에는 세계 1위인 조코비치와 비교해 나달이 하드코트에서 우승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나달)는 두 명(조코비치, 페더러)을 앞질렀고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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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 3년 연속 WTA 연말 세계 랭킹 1위…역대 5번째 (0.00)
▲ 애슐리 바티[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애슐리 바티(25, 호주, 세계 랭킹 1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3년 연속 연말 세계 랭킹 1위를 달성했다.WTA 홈페이지는 19일(한국 시간) "바티는 올해 연말 단식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그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단식 연말 세계 1위 기록을 세웠다"라고 전했다.세계 랭킹 연말 1위는 지난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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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해 'WTA 퀸' 시불코바,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 (0.00)
▲ 2016년 WTA 파이널에서 우승한 도미니카 시불코바가 빌리진 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도미니카 시불코바(27, 슬로바키아, 세계 랭킹 8위)가 세계 랭킹 1위 안젤리크 케르버(28, 독일)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여자 프로 테니스(WTA) 왕중왕전인 파이널에서 우승했다.시불코바는 30일 싱가포르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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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D-8] 테니스 스타들, 돈 아닌 명예 위해 뛰는 이유 (0.00)
▲ 2012년 런던 올림픽 테니스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딴 세레나(오른쪽)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림픽 출전 목표는 돈이 아니다. 금메달이 꿈이기 때문이다."지금으로부터 28년 전, '여자 테니스의 전설' 슈테피 그라프(47, 독일)가 한 말이다. 테니스는 1896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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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Rio] 스타 없는 리우 올림픽? 아마추어리즘과 프로의 충돌 (0.00)
▲ 육상 단거리 슈퍼스타 우사인 볼트, 그는 프로 선수 상당수가 불참을 선언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주목 받는 스타 선수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아마추어 종목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가장 큰 무대는 올림픽이다. 올림픽 정신은 스포츠맨십과 아마추어리즘을 강조했다.에이버리 브런디지(미국, 1887~1975년)는 순수한 아마추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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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22번 영광' 세레나-그라프, 누가 더 위대할까 (0.00)
▲ 2006년 '아더 애시 키즈 데이' 행사에 참여한 안드레 아가시(왼쪽) 슈테피 그라프(가운데) 부부와 세레나 윌리엄스 ⓒ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 테니스의 기록은 세레나 윌리엄스(34, 미국, 세계 랭킹 1위)의 스윙으로 새롭게 쓰여지고 있다. 윌리엄스는 9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 코트에서 열린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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