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톤스, 서울서 투어 포문…미발매곡 공개→앙코르 공연 예고 (110.68)
▲ 페퍼톤스. 제공| 안테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페퍼톤스가 서울에서 클럽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페퍼톤스는 지난 11, 12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클럽 투어 '2026 페퍼톤스 클럽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프닝에서 페퍼톤스는 '굿모닝 샌드위치 맨', '솔라 시스템 슈퍼 스타스'
2026-07-13
-
너드커넥션→뱀파이어호텔…킨디라운지 7월4주 추천 공연 (83.47)
▲ 제공|킨디라운지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운영하는 인디음악 전문 홍보, 유통 지원 플랫폼 킨디라운지가 추천 공연 4편을 소개한다. 전국 클럽 투어부터 화려한 라인업의 공연, 감성적인 시그니처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쇼케이스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7월 25일 부산 금사락에서는 유어썸머 소속 대세 밴드
2026-07-24
-
손승연,라이브 클럽 투어 개최 "음악과 소통의 힘 느낄 수 있을 것 (40.15)
▲ 신곡 '위싱 포 레인' 발매를 기념해 라이브 투어를 벌이는 손승연. 제공|손승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손승연이 신곡 발매를 기념하는 라이브 클럽 투어를 벌인다. 손승연은 오는 10월 3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새 싱글 ‘위싱 포 레인’ 발매 기념 라이브 클럽 투어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새 싱글 발매를 기념하는 동시에 팬들과
2025-09-19
-
아시아에서 태평양 건너기 전…LPGA판 '프로-아마최강전' 열린다 (22.37)
▲ 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LPGA 투어는 22일(한국시간) "2027년 시즌 일정에 총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원) 규모의 나네아컵을 신설
2026-07-22
-
'음란 사진 성추문 논란' 펄쩍…"클럽에서 쫓겨난 적 없다, 익명 제보에 의존한 클릭 장사" 강력 반발 (21.52)
▲ 필 미켈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서 뛰고 있는 필 미켈슨이 최근 불거진 성추문 의혹과 골프클럽 퇴출설을 전면 부인했다. 미켈슨 측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를 통해 발표한 공식 성명에서 "미켈슨은 어떤 골프클럽에서도 추방되거나 회원 자격이 박탈된 적이 없다"며 "모든 탈퇴는 본인의 결정이었다
2026-07-02
-
'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20.92)
▲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사진 왼쪽)와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욘 람(사진 오른쪽) 등 LIV 골프 소속 선수 7명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미국 '골프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2026-07-05
-
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19.79)
▲ 1001일 만에 PGA 정상에 오른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끝냈다.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7언더
2026-07-14
-
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19.76)
▲ 올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과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오픈)에 출격한다. 디오픈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올해로 154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바
2026-07-15
-
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19.52)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
TWS, 마카오 공연도 매진…亞 투어 흥행 열기 이어간다 (19.27)
▲ 그룹 TWS. 제공| 플레디스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마카오 공연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한층 커진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1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9월 19~20일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6 TWS TOUR '24/7:FOR:YOU' IN MACAU' 공연은 지난
2026-07-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