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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리드오프에 변화 생기나? '선택지'가 만들어졌다, 김태형 감독도 고민 "생각을 한번 해봐야" (15.77)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리드오프 자리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그동안 '마황' 황성빈이 줄곧 테이블세터 역할을 맡아왔는데, 경쟁자가 등장했다. 올해 70경기에 출전해 71안타 38득점 34도루 타율 0.282 OPS 0.683을 기록하며 지난해 부진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도루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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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믿고 던졌다" LG만 없어 2000년대생 포수? ML 112승 투수가 믿는 2003년생이 있다 (14.74)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797이닝을 뛰었다. 외야수 홍창기(721⅓이닝) 2루수 신민재(706⅓이닝) 유격수 오지환(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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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후보 맞나…볼티모어에 홈런→홈런→홈런→홈런 맞고 12실점 대패 (14.23)
▲ LA 다저스 에밋 시한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제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50승 고지를 눈앞에 두고 믿기 어려운 대패를 당했다. LA 다저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서 1-12로 대패했다. 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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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138km 직구에 얼굴 맞았다…한화는 헤드샷 퇴장 날벼락 "상태 지켜보고 병원 검진 예정" (13.75)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아찔한 장면이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고통이 컸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두산 '간판타자' 양의지(39)가 '헤드샷'을 피하지 못하고 경기 도중 교체되는 불상사를 겪었다. 양의지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4번 지명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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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타율 0.407' 롯데 군필 내야수가 다시 눈을 뜬다! "오늘처럼 도움되는 선수 되고 싶다" (13.56)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오늘처럼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3루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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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르겠어요" 8연패 탈출 소감 묻자 박해민은 침묵에 잠겼다 "여러 감정 교차해" (13.45)
▲ LG 박해민 ⓒ연합뉴스 ▲ 박해민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은 25일 한화전 15-11 승리 후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채 취재진을 만났다. 추가 클리닝 타임을 포함해 4시간 1분에 걸친 혈투를 벌였으니 지쳤을 만도 했다. '힘든 경기를 치렀다'는 얘기에는 잠시 고민에 빠진 채 말을 잇지 못했다. 약 10초의 침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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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도 홀드도 세이브도 아닌데 최고의 활약? "조동욱 칭찬해야…무실점까지 생각 못 했다" (13.10)
▲ 조동욱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는 3일 LG전에서 8-1, 7점 차 완승을 거뒀다. 7회까지는 1-0으로 아슬아슬하게 앞서 있다가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승세를 굳혔다. 8회말 무사 만루 무실점 또한 중요한 포인트였다. 이상규가 올라와 이영빈과 이주헌, 신민재에게 3연속 안타를 내주면서 무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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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망신' 일본서 경고→엄지척→또 경고로 '20초 퇴장'...日 감독 분노 "오세훈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12.79)
▲ 출처| 풋볼채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이 일본 J리그 개막전부터 예상치 못한 퇴장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시미즈 에스펄스가 8일(한국시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메이지야스다 J1리그 개막전에서 나고야 그램퍼스를 1-0으로 제압했다. 시미즈가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 전반 38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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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 역전 우승 보인다' 김주형 3R도 2위 마무리…세계 1위는 그랜드슬램 도전 (12.63)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US오픈 3라운드도 선두권으로 마치면서 역전 우승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김주형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 시네콕 힐스GC(파70)에서 열린 제126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6개를 기록했다. 2타를 잃으면서 중간 합계 1언더파 209타를 기록했지만,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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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베테랑 엄청나네' PGA 존디어 클래식 보기 없이 단독 선두…5년 만 우승 정조준 (12.54)
▲ 루카스 글로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루카스 글로버(미국)가 존디어 클래식 단독 선두로 반환전을 돌았다. 글로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8언더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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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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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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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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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