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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3할 깨진다' 이정후 COL전 3타수 무안타→타율 0.306, 팀은 4-2 승리 (80.7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무안타에 그치면서 타율이 떨어졌다. 최근 떨어진 타격감에 3할 타율을 지키는 게 어려워졌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1일 1차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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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76.69)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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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할 지켰다' 3G 연속 안타+멀티 출루…팀은 또 졌다, 캔자스시티에 2-3 패배 (71.01)
▲ 타격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로 3할 타율을 유지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3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지난 18일 시애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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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무례함 거슬려, 같은 동양인인데 왜저래" 일본 폭발적 지적...양현준 행동에 의문 (61.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현준의 행동에 대해 일본 팬들이 스포츠맨십이 부족하다며 비판에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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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빠지자 터졌다' LAFC 91분 극장골 폭발…손흥민 2경기 연속 침묵+68분 교체, 톨루카 1-0 격파 [리그스컵 REVIEW] (60.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LAFC는 답답한 흐름 속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장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와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마크 도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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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서사! 이강인, "24년 만에 드디어" 안정환의 못다 이룬 꿈까지 달성…아틀레티코가 한국인을 기다린 역사 (54.13)
▲ 안정환이 한국 축구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문을 두드렸다면, 이강인은 그 문을 실제로 통과했다. 아틀레티코가 기다렸던 한국 선수 영입이 24년 만에 이뤄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4년의 시간이 흘렀다. 과거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였던 안정환이 끝내 닿지 못했던 길을 이강인이 마침내 열었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25일 파리 생제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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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53.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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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준다" 선언했고, 약속 지켰는데…김하성 충격의 6푼대 추락, 도무지 탈출구 안 보인다 (53.10)
▲ 김하성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감독은 약속을 지켰다. 하지만 김하성은 또 증명하지 못했다.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김하성은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중 애틀랜타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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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출격' LAFC 골이 이렇게 안 터지나…PK 취소→부앙가 결정적 기회까지 허공으로, 톨루카와 0-0 [전반 REVIEW] (51.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가운데 LAFC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동안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 리그스컵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공격 선봉에 선 LAFC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고도 마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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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이 김하성보다 잘 친다" 美 매체 강력 비판…타격 부진 이유 찾았다? "완전히 회복 안 됐어" 충격 분석 (50.48)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오스틴 라일리의 부진과 부상에서 돌아온 드레이크 볼드윈의 적응이다. 하지만 올 시즌 브레이브스가 가장 큰 기대를 걸었던 김하성의 부진 역시 더 이상 외면하기 어려운 현실이 됐다. 브레이브스는 지난해 오프시즌 김하성과 1년 200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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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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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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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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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