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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답답했던 코로나 악령…리버풀전 앞두고 '손흥민 돌아왔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토트넘에 지독한 코로나19 악령이 덮쳤습니다. 일단 상황은 호전됐고 리버풀전을 앞두고 핵심 선수들이 하나둘 돌아왔습니다. 훈련장에 반가운 손흥민 얼굴도 보였습니다.토트넘이 코로나19에 제대로 신음했습니다. 번리전은 폭설로 연기됐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스타드 렌전부터 브라이튼전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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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현지 담당 "손흥민, 리버풀전 선발 출전할 것"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악령에 시달렸다. 손흥민(29)도 오랜만에 팀 훈련에 참가해 감각을 올렸다. 교체 출전 가능성이 지배적이었지만, 일각에서 리버풀전 선발을 예고했다.토트넘은 2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리버풀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를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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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에 호날두까지 못 본다…맨유-브라이턴 '연기 확정'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프리미어리그 일정이 요동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브라이턴전가지 연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토요일에 예정됐던 브라이턴전이 연기됐다. 적절한 시기에 다시 조정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 브랜트포드와 주중 경기를 연기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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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브랜트포드 연기 확정…토트넘 이어 '코로나 직격탄'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일정이 결국 연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한국시간) '15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브랜트포드와 프리미어리그 일정이 연기됐다. 적절한 시기에 다시 일정이 조정된다'라고 발표했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직격탄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근에 1군 선수단과 스태프에서 무더기 양성 판정이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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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아스널 나가라"…주급 25만 파운드 먹튀로 추락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아스널을 책임지던 에이스에서 '먹튀'로 전락했다. 피에르 오바메양(32)이 아스널을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오바메양은 최근에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까지 박탈됐다.오바메양은 2018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도르트문트에서 213경기 141골 36도움을 기록했기에 득점력 가뭄에 시달리던 아스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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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레스터전 연기 확정…또 코로나 직격탄 '4번째' (0.00)
▲ 토트넘 핵심 공격수 손흥민은 20일 리버풀전에 출전할 거로 보인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레스터시티전이 결국 연기됐다.레스터 시티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스터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사무국과 토트넘전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1군 스쿼드 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고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다. 구단에는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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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진짜 방출하나 "오바메양, 리즈전 못 뛴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정말 칼을 빼 들었을까. 피에르 오바메양(32)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을 박탈한 뒤에 리즈 유나이티드전도 명단 제외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기자회견 일부를 보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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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의 귀환'…손흥민, 20일 리버풀전 복귀할 듯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악령이 덮쳤다. 공식발표는 없지만, 토트넘 1군 대부분 선수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거로 알려졌다. 손흥민(29)까지 가능성이 있었다. 현지에서는 손흥민을 포함해 주전급 선수들 복귀를 리버풀전으로 점쳤다.토트넘은 최근에 제대로 일정을 치를 수 없었다. 지난달 28일(한국시간) 번리전이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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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36억' 또 못 써…라모스 챔피언스리그 결장 유력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을 언제 볼 수 있을까. 아직 개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팀 훈련 복귀를 목표로 하는데, 챔피언스리그에서 볼 수 없을 전망이다.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A매치 이후 메디컬 리포트를 업데이트했다. 네이마르, 라모스, 파데레스가 부상 회복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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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두산, 코로나 심각성 크게 와닿은 국내 첫 훈련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가 스포츠계까지 뒤덮었다. 연일 겉잡을 수 없이 늘어나는 확진자에 야구, 축구, 배구, 농구 4대 프로 스포츠가 모두 멈췄다. 사상 초유의 사태이다. 최근 여자 농구까지 리그가 중단되면서 한창 시즌이 진행됐던 겨울 스포츠가 모두 올스톱 됐고 시즌 시작을 앞뒀던 축구와 야구는 기약 없는 개막 연기가 됐다.코로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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