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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올해 100억대 적자 예상"…위기관리 시스템 돌입[공식] (112.57)
▲ KBS 전경 사진.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가 올해 100억 원대 적자가 예상된다며 위기관리 시스템에 돌입한다. 박장범 KBS 사장은 14일 열린 '2026년 3분기 계열사 협력 회의'에서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로 방송 업계 전체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KBS도 올해 100억 원대 적자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회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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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89.22)
▲ 윤석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호랑이 군단의 '에이스'로 KBO 리그를 평정했던 전 국가대표 투수 윤석민(40)이 깜짝 고백을 했다. 윤석민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을 통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포수였던 박경완 전 LG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FA 계약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석민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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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연료, 순제작비 10% 미만으로"…정부가 나섰다 (81.06)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출연료, 순제작비 10% 미만으로" 스타 출연료 잡기에 정부가 나섰다. 제작사와 매니지먼트사도 협력을 약속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6일 오후 2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한국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한 정부-제작사-매니지먼트사 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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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큰일났다' 강백호 옆구리 손상 1군 엔트리 제외…"재검진 통해 복귀 시점 결정" (73.12)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가뜩이나 후반기 출발이 좋지 않은데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 한화가 지난 겨울 야심차게 영입했던 'FA 해결사' 강백호(27)가 부상으로 인해 1군 전력에서 빠진다. 강백호는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경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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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벌면 41억 세금' 유재석, 촬영 중 은행간 이유 "세금 미루면 안돼" (72.44)
▲ 촬영 중 세금 납부하러 가는 유재석. 출처| '풍향고'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여행 촬영 도중 은행을 찾아 세금을 납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풍향중’ 1회에서는 유재석을 비롯해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이 내비게이션 없이 국내 여행을 떠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여행을 시작하려던 유재석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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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FA 영입해 주지 않을까" '박찬호' 염두에 둔 감독의 속마음…그런데 진짜 '100억원'이라면? (69.02)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취약점 보강도, 합리적인 투자도 중요하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지난달 18일부터 마무리캠프를 지휘 중이다. 일본 와카야마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뒤 대만으로 이동해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에 출전하는 등 2026시즌 준비를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여기에 핵심 전력이 될 만한 선수가 새로 가세한다면 더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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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67.14)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온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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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홈런 3위 아니네, 한화 100억 타자의 괴력쇼…1000만원 상금 공유하나?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65.21)
▲ 문현빈 강백호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결승에서 오태곤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에 앞서 4년 총액 100억원의 계약을 통해 한화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강백호는 78경기에서 94안타 2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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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62.74)
▲ 양준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메이저리그로 갔다면 어땠을까. '양신' 양준혁(56)이 과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로부터 입단 제의를 밝힌 사실을 이야기했다. 양준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에 출연해 LG 시절이던 2001년 타격왕을 차지한 뒤 FA를 선언하고 삼성으로 이적한 과정을 밝혔다. 1993년 삼성에 입단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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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드디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이제 '오피셜'만 남았다 "계약서에 서명 완료" (60.84)
▲ ⓒIGATLETI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 현지 유력 기자가 계약서 서명까지 완료됐다고 전하면서 공식 발표만 남았다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 소속이자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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