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국가대표는 다르다…19살 많은 류현진 만나 컴백 대성공, 패패패패 위기의 두산도 구할수 있나 (175.73)
▲ 박준순 ⓒ두산 베어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두산이 오매불망 기다렸던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이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허벅지 부상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박준순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복귀전에 나섰다. 박준
2026-06-24
-
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156.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
월드컵 뛰는 19살인데 이미 가장이다! '제2의 아드리아누' 반전 일상 화제…4살 연상 아내와 맺은 '연애 계약서' 재조명 "브라질서 걱정하는 이유 있다" (154.69)
▲ 출처| 엔드릭 SNS ▲ 브라질 최전방 미래로 평가받는 19살 스트라이커 엔드릭이 생애 첫 월드컵에서의 활약뿐 아니라 특별한 결혼 생활로도 조명을 받고 있다. ⓒ 일본 '뉴스포스트세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최전방 미래로 평가받는 19살 스트라이커 엔드릭(레알 마드리드)이 생애 첫 월드컵에서의 활약뿐 아니라 특별한 결혼 생활로도 주목을 받
2026-06-22
-
이강인 뒤이을 '라리가 기대주' 떴다…"韓 19살 윙어 놓치면 큰일" 지로나도 다급해졌다…현지 "재계약 서둘러야" 공개 촉구→복수 구단 러브콜 '폭발' (144.95)
▲ 스페인 지로나가 2006년생 '윙어 유망주' 김민수와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선 재계약을 서둘러야 한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지로나가 2006년생 '윙어 유망주' 김민수(19)와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선 재계약을 서둘러야 한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계약 만료까지 아직 1년이 남았지만, 올겨울 안에 재계
2026-07-24
-
'19살 생일' 야말, 대체 얼마짜리야 "목걸이요? 제가 샀어요"…4강 앞두고 여유 "프랑스가 공격적으로 나오면 더 좋다" (137.45)
▲ 13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대표팀 기자회견에 라민 야말이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이날 야말이 착용한 목걸이에도 상당한 관심이 쏟아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스로에게 준 화려한 선물이 결승행 합격 목걸이로 이어질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빅매치로 꼽히는 스페인과 프랑스의 준결승을
2026-07-14
-
신민아·공효진, 알고보니 연예계 절친 "같이 해외여행 갔다왔다. 정말 잘 맞아" (52.8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공효진과 신민아가 첫 만남을 떠올렸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과 신민아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첫 만남도 떠올렸다. 신민아는 "나는 15살, 언니는 19살에 처음 만났다. 그 때는 언니가 진짜 언니였다"라고 말했고, 공효진은 "민아가 최연소였다. 교복입고 맨날 조용히
2026-06-26
-
"한국 15년 괴롭힐 선수" 발렌시아도 반했다...이민성호 울린 日 천재 MF '이강인 친정' 입성→구단 첫 일본인 탄생 "2031년까지 5년 계약" (51.21)
▲ 19살 나이에 일본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천재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가 스페인 라리가 명문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는다. ⓒ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특급 유망주를 유럽 무대에 올려보냈다. 발렌시아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도쿄와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19) 이적에
2026-07-08
-
"내 공에 믿음 생겨" 한국 19살 국가대표 투수 찾았다! '일본전 무실점' 정우주라는 발견 (49.30)
▲ 정우주 ⓒ연합뉴스 ▲ 정우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포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자신감은 있었지만 검증이 안 돼서…될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이번 경기를 계기로 조금 더 제 공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19살 신인 정우주(한화 이글스)가 자신의 직구처럼 씩씩하게 말했다. 19살 신인을 한일전 선발로 내세운 류지현 감독의 도전은 미래 국가대표 투수
2025-11-17
-
'심혜진 조카' 심재원 "19세에 母 떠나, 이모가 끝까지 서포트"…아픈 가정사 고백 (44.56)
▲ 심재원.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의 5주년 특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본선에 진출한 심재원이 이모 심혜진을 향한 노래로 양수경을 울렸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집 기획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에서는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심혜진의 친조카 심재원이 무대에 앞서 선
2026-07-10
-
서이브, '마라탕후루' 수익 밝혔다 "부모님이 관리…19살 돼야 확인 가능" (42.99)
▲ 서이브. 출처| '원마이크'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라탕후루' 챌린지로 큰 화제를 모았던 가수 겸 크리에이터 서이브가 수익에 대해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키 171cm 중학교 진학. '마라탕후루' 초대박 친 초딩, 그 이후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이브는 "'마라탕후루' 챌린지를 다
2025-11-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