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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 말디니만 잃었다…伊 축구 역사적 '촌극'→카테나치오 역대 최고 3·4선 레전드, 출발선도 못 밟고 동반 퇴진 불명예 (170.00)
▲ 이탈리아 역대 최고 '레지스타'와 수비수가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불명예 퇴진했다. ⓒ 'Andy Calci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역대 최고 '레지스타'와 수비수가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불명예 퇴진했다. 차기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이 막판 정치권 논란에 휘말리며 원점으로 돌아갔다. 유력 후보였던 안드레아 피를로(47·이탈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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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럽파 대반전! 이강희, 오스트리아 최고 '볼 탈취 괴물' 입증…"인터셉트 리그 전체 5위"→앞선 4명 중 2명은 빅리그 이적, '스텝업' 청신호 켰다 (28.82)
▲ 출처| 오스트리아 '스포르트' ▲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 'football-asia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24·아우스트리아 빈)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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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최악 시나리오 떴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손흥민 감아차기' 닮은 환상포 허용→32강 경우의 수 '먹구름' (후반 진행중) (27.61)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은 동점골이다. FIFA 랭킹 18위인 일본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20분이 흐른 현재 스웨덴(38위)과 1-1로 맞서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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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소식! 홍명보가 제대로 봤네…카스트로프, 분데스 U-23 태클왕 '우뚝'→90분당 평균 3.44회, 독일 최고 '마초 수비력' 입증 (27.50)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 옌스 카스트로프(왼쪽)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3세 이하 미드필더 가운데 가장 뛰어난 태클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3세 이하(U-23) 미드필더 가운데 가장 뛰어난 태클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차기 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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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26.96)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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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이런 말을 하다니" 日 언론도 놀랐다…아시아 최초 '4골 차 압승'에 한국축구 영웅도 찬사 "우리가 앞섰는데 이젠 따라잡아야 한다"→J리그 레전드 깜짝 발언에 열도 환호 (26.62)
▲ 출처| 일본 '스포츠불' ▲ 한국축구 레전드의 '사무라이 블루'를 향한 찬탄에 일본 언론도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레전드의 '사무라이 블루'를 향한 찬탄에 일본 언론도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스포츠불'은 22일 "한국축구 전설 박지성(45)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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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반드시 데려온다" 갈라타사라이 8월 영입 강행…"여전히 유럽 정상급 센터백" 튀르키예 전문가 극찬→432억 이적료·사우디 경쟁 돌파할까 (26.26)
▲ 출처| 'Transfermarkt.com.tr' SNS ▲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 영입을 강행한다. 8월 말까지 한국인 센터백 이스탄불행을 관철시킨다는 계획이다. ⓒ 'Sporsa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강행한다. 튀르키예 매체 '솔트 풋볼'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 내부 사정에 밝은 부르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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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24.32)
▲ 출처| 'kickoff' SNS ▲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여름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적을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 'M Sport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아르헨티나)는 소속팀에서나 대표팀에서나 맛과 영양은 훌륭하나 손으로 다루긴 어려운 '매우 뜨거운 감자'다.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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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24.19)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으로서도 아쉬운 결과다. 일본이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이른 시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챙겼다. 일본이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국이 스웨덴과 '32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양국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 역시 씁쓸한 입맛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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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누구에게' 韓 축구 새 감독 선임 시작됐다…김민재 의미심장한 요구 "본인 축구 확실하고 전술 안 되면 짚어줘야" (20.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KFA는 10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과 관련해 "지난 9일 오후 5시를 끝으로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주 안으로 전력강화위원회 일부 위원과 외부 인사를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구성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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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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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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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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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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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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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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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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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