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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도, 통산 400홈런까지 단 9개! #shorts #MLB (297.0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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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같이 캐치볼 해주세요" ML 대표 거포와 낭만 즐겼다…400홈런 공과 맞바꾼, 한 팬의 특별한 하루 (37.02)
▲ LA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이 2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개인 통산 4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추억을 남겼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거포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1안타(1홈런)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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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홈런 부담됐다" 125타석 만에 홈런…'통산 399호' 천재 타자가 깨어났다 (35.39)
▲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통산 399호 홈런을 터뜨린 마이크 트라웃.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에인절스 간판 타자 마이크 트라웃이 타격 매커니즘을 조정한 이후 '자신답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밝혔다. 커리어 최장 무홈런 슬럼프도 끊어 냈다. 트라웃은 12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 원정 경기에서 5회 브라이스 밀러를 상대로 동점 솔로 홈런을 터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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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상승세 이끈 레이예스, 월간 MVP까지 "여기서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 (22.01)
▲ 캔자스시티 시절 프란밀 레이예스. ▲ 프란밀 레이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닛폰햄 파이터즈의 6월 상승세를 이끈 외국인 타자 프란밀 레이예스가 퍼시픽리그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닛폰햄은 6월에만 27경기에서 19승 8패 승률 0.704로 질주하면서 리그 3위로 뛰어올랐다. 레이예스는 6월 타율 0.400에 홈런 10개로 활약했다. NPB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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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뛰기 어렵다는 걸 느꼈다" 전격 은퇴 '국민 거포' 박병호, 지도자 변신 암시하며 작별인사 (14.94)
▲삼성 라이온즈 박병호 ⓒ곽혜미 기자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민 거포' 박병호(전 삼성 라이온즈)가 에이전시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앞으로 지도자로 제2의 커리어를 보내겠다는 계획 또한 밝혔다. 박병호는 3일 팀 동료 임창민과 함께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박병호는 구단을 통해 "프로야구 20년 동안 많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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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꾼 뒤 첫 ‘승률 3할대’ 추락… SSG 난파선 공식 인증,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14.17)
▲ SSG로 이름을 바꿔 단 뒤 처음으로 승률 3할대에 추락한 SS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를 2021년 시즌 전 인수하고 ‘SSG 랜더스’라는 타이틀을 단 SSG는 이후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강호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2022년에는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고, 2023년과 2025년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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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13.97)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이제는 사회로 나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그 주인공이다. 우타 거포 자원, 소속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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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13.41)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안재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끈끈한 선후배 사이다. 두산 베어스 안재석(24)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타를 책임지며 2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3출루 경기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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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타 거포, 내년 풀타임 1루수 시험대 섰다… 좌완에도 계속 붙인다, 이숭용 테스트 시작 (12.95)
▲ 팀의 장기적 주전 1루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의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타 거포 자원인 전의산(26)은 구단과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다. 아직 타격에서 가다듬을 것이 있다는 평가지만, 기본적인 로우 파워는 이미 차고 넘치게 보여줬다. 데뷔 시즌이었던 2022년 77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치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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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승 함께 했으면" 삼성 캡틴의 바람, 박진만 감독의 작심 러브콜 "(구)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10.48)
▲ 구자욱과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가 있을까? 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박진만 감독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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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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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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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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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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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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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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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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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