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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AIG 여자오픈 1R 공동 2위 출발…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 도전자답네 (606.87)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출발이다. 메이저대회 3개 연속 우승을 정조준한다. 유해란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여자 골프 시즌 마지막 5번째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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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모는 男, 식비 걱정하는 女?…메이저 퀸 쓴소리 "5억 벌어도 궁핍해" (222.32)
▲ 2004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인 카렌 스터플스가 LPGA 투어와 PGA 투어의 극심한 재정 격차 현실을 꼬집었다. ⓒ 영국 '골프 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4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이자 현재 골프 해설가로 활동 중인 카렌 스터플스(잉글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극심한 재정 격차를 지적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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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215.83)
▲ 김효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값진 도전에 나선다.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4월 셰브론 챔피언십, 6월 US여자오픈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개최되는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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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3연패' 대기록 현실로? 유해란, 위기 극복하고 1위 질주 (167.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유해란이 초반 흔들림을 극복하고 공동 선두를 지켜내며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유해란은 1일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끝난 LPGA 투어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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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역사에 남을 역전 우승' 류해란 43위→1위, 믿기 힘든 드라마 썼다 (163.88)
▲ 류해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해란이 믿기 어려운 대역전극으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류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류해란는 윤이나를 2타 차로 따돌리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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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누가 막을 수 있을까?…英 매체 에비앙 챔피언십 전망은 (163.12)
▲ 넬리 코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선수 중 한 명은 역시 세계랭킹 1위인 넬리 코다(미국)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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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160.23)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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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2013, 2026년…"여자골프 기준 새로 쓰는 골퍼" (142.20)
▲ 메이저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유해란을 향해 "세계 여자 골프의 새로운 파워하우스"라는 외신 극찬이 나왔다. ⓒ 말레이시아 '더 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유해란을 향해 "더 이상 유망주가 아닌 세계 여자 골프의 새로운 파워하우스"라는 외신의 극찬이 나왔다. 말레이시아 '더 스타'는 19일(한국시간) "유해란이 프랑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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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단독 3위로 출발...선두와 1타 차 (39.91)
▲ 신지애 ⓒKLPGT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가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첫날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6천6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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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회 '3위 돌풍' 일으켰는데…"조국에서도 공 치고 싶어요" 황당 사연 (37.90)
▲ 네덜란드 골퍼 데위 베버가 조국에서 열리는 솔하임컵에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 미국 '골프위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직전 대회인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거둔 네덜란드 골퍼 데위 베버(30)가 정작 조국에서 열리는 솔하임컵엔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미국 골프 전문 '골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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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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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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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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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