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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프리뷰④] '예상대로' KIA 최형우, 두산 김재환 유력…마지막 1인은? (0.00)
▲ KIA 타이거즈 최형우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14명 가운데 3명. 1명은 유력, 남은 두 자리 두고 치열한 경쟁 예상.KBO가 주최하고 타이어뱅크가 후원하는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컨벤션센터 2층)에서 개최된다. 3개의 골든글러브가 주어지는 외야수 부문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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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프리뷰③] '황금장갑' 유력 후보 니퍼트, '2007 이종욱 350표' 넘을까 (0.00)
▲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2016년 시즌 투수 부문 3관왕을 차지하면서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가 '황금 장갑'까지 노린다.니퍼트가 '황금 장갑'의 주인공이 유력한 가운데 관심사는 몇 표를 받는가다. 골든글러브 역대 최다 득표는 2007년 두산 소속으로 외
20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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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프리뷰②] 'MLB행' 테임즈, 외국인 선수 최초 2회 수상자 될까 (0.00)
▲ NC 다이노스에서 뛰던 에릭 테임즈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외국인 타자 에릭 테임즈(NC 다이노스)가 '황금 장갑'을 품에 안을까.KBO가 주최하고 타이어뱅크가 후원하는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컨벤션센터 2층)에서 개최된다. 포지션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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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프리뷰①] '압도적 성적' 김태균과 DH 후보 4인 (0.00)
▲ 김태균은 성적으로 다른 후보 선수들을 압도하고 있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성적은 한화 이글스 김태균이 압도적이다. 그러나 후보에 오른 다른 타자들도 만만치 않다.KBO가 주최하고 타이어뱅크가 후원하는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컨벤션센터 2층)에서 개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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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프리뷰 ⑧] '물오른' 양의지, '한 방' 강민호, '성장' 이지영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공격형 포수가 대세였다. 2015년 시즌 3할 타율을 기록한 안방마님 3명이 '황금장갑'을 노린다. '2015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다. 포수 부문에는 양의지(28, 두산 베어스) 강민호(30, 롯데 자이언츠) 이지영(29, 삼성 라이온즈) 등 올해 각 팀의 안방을 든
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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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프리뷰 ⑦] 어게인 2014? 다승왕과 평균자책점 1위의 격돌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평균자책점 3.50 이하, 15승 이상 또는 30세이브 이상. KBO 리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후보 선정 기준이다. 기준에 적합하거나 골든글러브에 어울리는 활약을 한 후보 6명이 올 시즌 최고 투수 영예를 놓고 경쟁한다.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린다. 투수 부
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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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프리뷰⑤] '어골김?' 외야 '핫플레이스 각축전'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KBO 리그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은 전통적으로 후보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죽음의 조'다. 말 그대로 골든글러브계의 '핫플레이스'. 3명을 뽑는다고 해도 각 팀 주전 외야수들이 팀의 중심 타자 노릇을 하는 만큼 그들의 뛰어난 기록과 팀 공헌도를 고려하면 골든글러브 선수 선정이 쉽지 않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프로 야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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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프리뷰③] '강정호 후계자' 후보 5인, 2015년 최고 유격수는?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BO는 지난달 30일 2015 KBO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뽑는 '2015 KBO 골든글러브'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유격수 부문에는 5명의 선수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는데 모두 황금장갑을 낀 경험이 없다. 최근 몇 년 간 황금장갑을 독차지했던 강정호가 메이저리그로 떠난 가운데 그 빈자리에는 누가 들어설까. 8일 서울 서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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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프리뷰⑥] 경력은 이승엽, 홈런은 최준석, 타점은 이호준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이승엽(삼성)이 10번째 골든글러브에 도전한다. 이호준(NC)은 데뷔 후 첫 수상자, 최준석(롯데)은 2010년 1루수에 이어 첫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가 될 수 있다. 이승엽과 이호준, 최준석은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지명타자 부문 후보에 이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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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프리뷰②] '치열한 핫코너' 2연속 수상과 새 얼굴 사이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96억 공룡' 박석민이 골든글러브 2연속 수상에 도전한다. 올 시즌 kt 약진을 이끈 앤디 마르테는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핫코너 황금장갑'을 노린다. 메이저리그 문을 두드리고 있는 황재균, '우승팀 주전 3루수' 허경민, 탄탄한 수비 솜씨를 보인 김민성도 프로 데뷔 첫 골든글러브를 기대하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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