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영상] EPL 사무국 선정…역대 맨유 vs 첼시 TOP 5 골
작성일: 2017.04.16 13:23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17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6-17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맨유는 15승 12무 3패 승점 57점으로 6위, 첼시는 24승 3무 4패 승점 7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빅 매치’를 앞두고 역대 두 팀의 맞대결에서 나온 TOP 5 골을 뽑았다.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와 디에고 포를란, 티아고, 조 콜, 나니의 환상적인 골이 선정됐다.
2001-02시즌 첼시의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는 ‘대포알 슛’으로 맨유의 골망을 흔들었다. 2002-03시즌 맨유 디에고 포를란은 후반 막판 결승 골을 넣으며 그라운드를 뜨겁게 만들었다.
2004-05시즌 첼시의 티아고는 믿기 힘든 궤적으로 날아가는 ‘무회전 슛’을 성공했다. 맨유 로이 캐롤 골키퍼는 날아가는 공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2009-10시즌 첼시 조 콜은 감각적인 뒤꿈치 슛으로 맨유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2011-12시즌 맨유 나니는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페트르 체흐 골키퍼를 넘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2026-08-12
-
NC,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 47명 위한 ’합동 졸업식’
2026-08-12
-
'3할 또 무너졌다' 이정후 땅볼-뜬공-땅볼-삼진, 4타수 무안타→타율 0.297로 하락
2026-08-12
-
'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2026-08-12
-
첫 10타자 퍼펙트, 7명 삼진! 이래서 다저스가 1억8200만 달러 썼다…돌아온 스넬 6이닝 10K 1실점 완벽투
2026-08-12
-
SNS 순기능? '유령 포크볼' 세이브 기념구 던져버린 신인, SNS 덕분에 한숨 돌렸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