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24시] 'SKY캐슬' 김보라 "일어나면 일단 입에 간식"
작성일: 2019.02.09 08:0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SKY캐슬'의 혜나, 김보라의 하루는? 배우 김보라(24)가 자신의 하루를 돌이켰다.
최근 화제 속에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김보라의 평소 하루가 시작하는 시간은 오는 7시30분께. 출근하는 작은 언니를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는게 하루의 시작이다. "잠에서 깼을 때는 일단 뭔가를 입에 넣는다. 정말 배고플 때 이외에는 간식을 입에 물고 있다"며 남다른 간식 사랑을 고백하기도.
김보라는 'SKY캐슬'에서 어른 뺨치게 독하고 영악한, 하지만 한없이 안타까운 10대 혜나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그는 "혜나 역이 부담스럽지 않았다. 주어진 역할을 재밌게 하려고 하는 편이라 어떻게 풀어나갈까 생각했다"며 "결말은 미리 알고 있었다. 마무리가 어떻게 될까 생각이 컸다"고 털어놨다.
차기작인 웹드라마 '귀신데렐라'에서 귀신들과 함께 동거하는 히키코모리 웹툰 작가로 등장하는 김보라는 "완전 민낯으로 등장하는 건 처음이다. 히키코모리에 더 빠지고 싶어서 시청자들이 보기에도 불편함 없이 먼저 화장을 안 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타케이(STAR K) '스타의 24시'는 스타의 24시간을 아침, 점심, 저녁, 밤으로 나눠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다.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