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양현석 원정도박 혐의 내사 착수…"첩보 입수됐다"[공식입장]
작성일: 2019.08.08 18:02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경찰이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관련해 원정도박 혐의로도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8일 "양 전 대표가 해외에서 원정도박을 했다는 첩보를 전날 경찰청으로부터 받아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에 따라 양 전 대표의 금융 관련 자료를 살피며 수상한 자금 흐름이 있는지 조사 중이다.
내사는 수사 전 단계로, 내사 과정에서 혐의점이 드러날 경우 수사로 전환된다. 신분도 피의자로 바뀌기 때문에 양 전 대표의 혐의가 추가될 수 있다.
앞서 양 전 대표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양 전 대표는 지난 2014년 서울 한 고급 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며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한 의혹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추천 콘텐츠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