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축구교실, 김병지축구클럽과 교류전
작성일: 2019.10.22 13:45
한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 레전드 홍명보와 김병지가 유소년 축구 클럽 교류전으로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홍명보축구교실이 주최하고 동화약품이 후원하는 ‘2019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축구교실 페스티벌’이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홍명보축구교실 페스티벌에는 홍명보축구교실 서초, 수원 축구교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올해 특별히 김병지축구클럽과의 교류전을 진행하였으며 약 300여명의 선수들이 행사에 참가하여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경기장에는 양 팀 총 감독인 홍명보, 김병지이 직접 참석하여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화려한 경기와 함께 조별 풀리그를 통해 전 선수가 자신의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으며 각 연령별 최우수선수에게는 양 팀 축구교실 총 감독의 싸인이 담긴 싸인볼을 선물로 전달하였다. 참가팀 전원에게는 금메달과 함께 다양한 부상이 제공되었다.
경기뿐만 아니라 부스 한 편에서는 참가선수들과 가족들을 위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싸커애플라인드 자선바자회가 진행되었다.
홍명보축구교실은 또한 동화약품과 함께하는 ‘원포인트레슨’ 행사를 진행했다. 원포인트레슨 행사에는 선수와 학부모 약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홍명보 총 감독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축구교실 페스티벌’을 올해로 14회째 주최한 홍명보축구교실 홍명보 총감독은 “우리 축구꿈나무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한걸음 더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라며, 내년에도 더욱 기억에 남는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J리그 개막전 역대급 흥행, '무려 344%' K리그보다 '4배' 이상...'6만3960명→평균 3만명'
2026-08-13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추천 콘텐츠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