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장타자 파시, '성 대결' 나서…"우승 노려볼 만"
작성일: 2020.05.06 16:00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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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6일 "파시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인근에서 열리는 문라이트 투어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파시는 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 282.2야드로 2위에 올랐다.
골프위크는 "파시의 클럽헤드 스피드는 시속 175㎞ 안팎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하위권이다"고 전했다.
파시는 "지금 생각으로는 우승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 PGA 투어 도전도 언젠가 해보고 싶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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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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