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선수 랭킹 3위’ 손흥민, 유로파 홈피 메인 장식
작성일: 2020.11.05 09:26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 ‘더 이상 패배는 없다!’ 토트넘, 루도고레츠전에서 승점 3점 확보할까?... 손흥민 선발 출격 유력!
■ 손흥민, UEFA 유로파리그 홈페이지 메인 장식… “손흥민과 케인이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앤트워프전에서 뜻밖의 일격을 당한 토트넘이 루도고레츠 원정에 나선다.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선수 랭킹 3위’ 손흥민을 앞세워 지난 패배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을까. 루도고레츠는 유로파리그에서 2연패를 기록하며 J조 최약체로 손꼽히는 팀이다. 루도고레츠와 토트넘의 20-21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3차전 경기는 내일 새벽 2시 4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가입 시 하이라이트를 무료로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다.
UEFA는 유로파리그 섹션 메인에 손흥민과 에딘 제코, 스티븐 제라드를 내세우며 금주 주목할 세 경기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그중 루도고레츠와 토트넘의 맞대결에 대해서는 “손흥민과 케인이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아쉽게도 손흥민은 최근 두 경기에서 득점 소식이 없다. 손흥민은 특유의 몰아치기가 잠시 끝났지만, 최근 행보를 봤을 때 멈췄던 ‘골 생산라인’이 재가동될 확률은 높다. 유로파리그 선수랭킹 3위인 손흥민이 대회 3호 골이자 시즌 11호 골을 터트릴 수 있을까.
이번 경기에는 KBS 라인(케인-베일-손흥민)이 처음으로 선발 출전할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베일은 7년 만에 복귀골을 넣으며 경기력을 끌어올리기에 성공했다. 무리뉴 감독은 앤트워프에게 패배한 후 주전 멤버 위주로 구성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어 ‘KBS 라인’이 선발로 나설 가능성은 충분하다.
루도고레츠와 토트넘의 맞대결은 내일 새벽 2시 4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여자친구분, 1월에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PL 구단주가 영입생 여자친구에게 애걸복걸한 사연..."관계 회복 위해 움직였다"
2026-08-12
-
[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2026-08-11
-
'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2026-08-11
-
"새로운 7번의 시대가 시작됐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지켜본 스페인 매체들, 기대감 폭발..."꿈에 가까운 데뷔전이었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