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피셜] 발 빠른 일본, 올림픽 최종 18人 발표…와카는 ‘요시다-사카이-엔도’

작성일: 2021.06.22 15:17 서재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일본이 올림픽 본선에 나설 18인의 최종명단을 공개했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일본이 올림픽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일본축구협회는 22(한국시간)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해 2020 도쿄올림픽에 나설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와일드카드(25세 이상 선수)는 예상대로 요시다 마야(삼프도리아), 사카이 히로키(우라와 레즈), 엔도 와타루(슈투트가르트) 3명이 이름을 올렸다.

해외파가 전체의 50%. 와일드카드로 뽑힌 요시다와 엔도 외에도 쿠보 타케후사(헤타페), 도안 리츠(PSV 아인트호벤), 미요시 코지(로얄 앤트워프), 나카야마 유타(PEC 즈볼레), 이타쿠라 코(FC 흐로닝언), 하시오카 다이키(신트트라위던), 토미야스 타케히로(볼로냐)가 유럽에서 뛰고 있다.

일본은 4명의 예비명단도 공개했다. 스즈키 시온(우라와), 마치다 코키(가시마 앤틀러스), 세코 아유무(세레소 오사카), 하야시 다이치(사간 도스) 등은 심각한 부상 등 만약을 대비한다.

개최국 자격으로 A조에 포함된 일본은 722일 남아공과 개막전을 통해 여정을 시작한다. 이후 멕시코(25)와 프랑스(28)를 차례로 만난다.

아직 최종명단을 결정하지 못한 한국과 달리, 일본은 발빠르게 움직였다. 벌써 본선 직전 평가전 상대도 정했다. 일본은 7월 중순 온두라스(12)와 스페인(17)을 상대로 최종 점검에 나선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제보> soccersjw@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