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독점영상] ‘궂은일은 내가먼저’ 깜짝 활약한 로버슨
작성일: 2016.05.25 14:34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큰 경기에서는 깜짝 스타가 나오게 마련이다. 오클라호마시티 안드레 로버슨이 깜짝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25일(이하 한국 시간) 체서피크 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시즌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 4차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경기에서 118-94로 이겼다.

로버슨은 약 41분을 뛰며 17점을 기록했다. 리바운드는 12개로 팀 내 최고를 기록하며 궂은일을 도맡았다. 골든스테이트 수비진은 케빈 듀런트와 러셀 웨스트브룩을 막기에 급급했고 로버슨은 빈틈을 놓치지 않고 맹활약했다.
4쿼터 6분여를 남겨 놓고는 연이은 스틸과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든스테이트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지난 시즌 우승팀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패배로 1승 3패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두 팀의 시즌 5차전은 27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 경기 역시 SPOTV2에서 생중계된다
[영상] 로버슨 활약상 ⓒ스포티비뉴스 장아라 인턴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