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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신태용 감독은 한국전 피하길 원했는데"…'韓과 8강전' 벌써 꼬리내린 인도네시아 언론 

작성일: 2024.04.23 07:37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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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로 결정됐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로 결정됐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로 결정됐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로 결정됐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로 결정됐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대한축구협회
▲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로 결정됐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올림픽을 위해서 둘 중 한 팀은 떨어져야 한다. 지독한 운명의 여신은 두 한국인 감독을 시험대 위에 올렸다. 한국 대표팀 황선홍 감독과 인도네시아 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만나게 됐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아랍에미리트(UAE)와 중국을 꺾고 2연승을 확보한 황선홍호는 대거 로테이션과 실리적인 스리백으로 일본을 상대했다. 단조로운 패턴에 답답한 느낌도 있었지만 일본 공격을 무실점으로 버텼고 김민우의 천금 헤더골로 조별리그 3연승 B조 1위 8강 진출을 해냈다.

▲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로 결정됐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대한축구협회
▲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로 결정됐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대한축구협회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였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한국과 8강전이 결정되자 인도네시아 매체 '볼라'는 한숨을 내쉬었다. 매체는 "신태용 감독은 한국 대표팀 선수로 뛰었고 코치, 감독으로 일한 적이 있다. 현재 꽤 큰 딜레마에 빠졌다. 이제는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한국을 상대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신태용 감독이 바랐던 대진은 아니었다고 알렸다. '볼라'는 "신태용 감독은 처음부터 8강전에서 한국과 만나길 꺼려했다. 오히려 일본과 만나길 바랐다. 한국은 2020년 U-23 아시안컵 우승 팀이다. 반면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결선 토너먼트에 단 한 번도 진출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신태용 감독이 했던 말도 덧붙였다. 신태용 감독은 "난 일본 대표팀과 대결을 더 좋아한다. 한국 U-23 대표팀과 만나는 것보다 일본 U-23 대표팀을 만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로 결정됐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연합뉴스/AFP
▲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인도네시아로 결정됐다. 인도네시아는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개최국 카타르에 졌지만 호주, 요르단을 연달아 꺾어 조 2위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 라이안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만나 1-0으로 이겼다 ⓒ연합뉴스/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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