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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른 청년' 이승우, 23일 '전북 이적' 메디컬 진행→최종 사인 눈앞..."전북의 진심에 결단 내렸다"

작성일: 2024.07.22 17:40 장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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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 마무리 절차를 앞두고 있다.

수원FC는 지난 2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4-1로 제압했다. 수원은 전반전에 터진 강상윤과 정승원의 연속골로 이른 시간 내에 리드를 잡았다. 이후 후반 4분 인천의 무고사가 1골을 만회했지만, 후반 33분 박철우가 추가 골을 넣으며 쐐기를 박았다. 그리고 후반 45분 이승우가 본인의 10호 골을 작렬하며 경기를 끝냈다.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수원 입장에선 아쉬운 이적이다. 이승우는 2021년 말 유럽 생활을 청산한 뒤, 수원에 입단했다. 그리고 매 시즌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이번 시즌에도 벌써 10골을 넣으며 득점 3위에 올라 있다.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그렇기에 수원 입장에선 에이스를 떠나보내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이승우는 유럽 생활을 청산할 당시, 본인을 따뜻하게 맞아준 수원 구단과 팬들에게 예의를 갖췄다. 이에 수원 팬들은 분노할 수 없었다. 따뜻한 격려와 박수로 예의를 갖춘 이승우를 배웅해 줬다.

이어서 이승우가 수원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넨 직후, 전북현대로 이적하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의 차기 행선지는 힘겨운 하위권 싸움을 펼치고 있는 전북이었다.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승우는 잉글랜드 챔피언십, 미국프로축구리그(MLS) 등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전북이 파격적인 제안을 들고 왔고, 이승우에게 제안을 건넨 팀들 중 가장 큰 진심을 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전북의 태도는 이승우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고, 결국 그는 이제 전북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K리그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우는 내일 오전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이어서 최종 계약 사인을 끝으로 전북 이적 절차를 마무리짓는다.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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