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3R 베스트 플레이어 영상] 41m 단독 돌파…돌아온 '슈퍼 크랙' 아자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14-15시즌 올해의 선수 에당 아자르(26, 첼시)는 지난 시즌 막판 어깨 상태가 완전치 않아 본연의 경기력을 발휘하는 데 애를 먹었다. 시즌 끝까지 부진해 팀의 10위 추락을 막지 못했다.
하지만 안토니오 콩테 첼시 신임 감독은 "아자르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수비수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 역시 "아자르는 월드 클래스"라며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
팀이 애타게 기다리던 아자르가 돌아왔다. 28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번리와 경기에서 결승 골을 넣어 3-0 승리와 함께 3연승을 이끌었다.

아자르는 경기 내내 번리 수비진을 휘저어 경기가 끝나고 ESPN으로부터 윌리안과 함께 평점 9점을 받았다.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높다.
아자르는 30일 EPL로부터 3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개인으로선 올 시즌 처음이다. 직전 라운드 이 주의 선수는 크리스티안 스투아니(미들즈브러)다.
[영상] EPL 3R 베스트 플레이어 영상 ⓒ배정호 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