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 다년계약? 구자욱 "단장님, 우승부터 하겠습니다"…구 주장 6일 선수단 소집→무슨 이야기 했나 (29.54)
▲ 구자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삼성 주장 구자욱(
2026-08-07
-
'300승 달성' 사령탑으로는 처음 맞은 물폭탄, 박진만 감독 함박미소 "시원한 얼음 물, 맞을 만하더라" (26.83)
▲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통산 300승을 달성한 뒤 구자욱으로부터 물폭탄 축하를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시원하던데?" 삼성 라이온즈는 전날(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어냈다. 그리고
2026-08-01
-
박진만 감독 300승→물폭탄 끼얹은 캡틴의 선언! "꼭 우승 시켜드리고파, 4~500승도 함께 했으면" (24.62)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꼭 우승 시켜드리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구자욱은 그야말로 펄펄 날아올랐
2026-08-01
-
단호한 구자욱 "디아즈 못하는 것 아니다" 옹호…50홈런-150타점이 비현실적이었지, 믿음 굳건하다 (23.35)
▲ 왼쪽부터 구자욱,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33)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디아즈는 2024시즌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입성한 뒤 지난해 처음으로 KBO리그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14(551타수 173안타) 5
2026-08-10
-
박진만 감독 300승 달성→워터 샤워까지 등장! "올해 좋은 성적 낼 수 있는 가장 적기" 욕심 안 숨겼다 (23.32)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올해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가장 적기인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난타전이었다. 선취점은 삼성이
2026-07-31
-
"염증 소견" 배찬승 데뷔 후 첫 말소, 그런데 웃으며 떠났다…구자욱도 선발 제외 (20.51)
▲ 배찬승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과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박승규(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
2026-06-27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19.68)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설욕을 꿈꾼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크리스 페덱(30)은 폭염 휴식기가 종료된 뒤 첫 게임인 오는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자신에게 첫 아픔을 안긴 KIA를 다시 만나는 만큼 비장하게 각오를 다지고 있다. 페덱은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합류했다. 삼성은 올해
2026-08-10
-
삼성 또 이기고 단독 1위…박진만 "원태인 돌아왔다, 김지찬-김성윤 더블스틸로 상대 흔들었다" (19.67)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또 이겼다. 파죽의 3연승이다. 단독 선두 자리 역시 지켰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에서는 선발투수 원태인이 6이닝 동안 6피안타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5승째
2026-07-25
-
"너무 슬프다"면서 끝내 웃으며 떠난 오러클린…삼성 전반기 1위에 "내 일처럼 기뻤다" 진심까지 (18.94)
▲ 잭 오러클린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과 마지막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유튜브 채널 LionsTV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진짜 이별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LionsTV'를 통해 외국인 선발투수 잭 오러클린의 마지막 작별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오러클린은 14일 사복을 입고 홈구장인 대구 삼성
2026-07-15
-
설마 '0승 투수'가 월간 MVP를? 삼성 4할 듀오와 홈런-타점 1위 외인타자도 도전장 (18.31)
▲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될까. 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후보에 오른 7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KT 소형준, 스기모토, 두산 곽빈, 벤자민이 후보에 올랐고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김지찬, KT 힐리어드가 7월 월간 MVP
2026-08-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