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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침묵 깨고 '슬럼프 완벽하게 극복' (65.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정상을 밟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쳐내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총합 17언더파 263타를 작성한 그는 이민우(15언더파 265타)를 2타 차로 넘고 이 대회 정상을 밟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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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세계 2위' 매킬로이와 스코틀랜드 오픈 2R 공동 선두 (65.62)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오르며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경쟁을 뜨겁게 달궜다. 김주형은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에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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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58.03)
▲ 올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과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오픈)에 출격한다. 디오픈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올해로 154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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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54.29)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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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1위→김주형, 2R서도 상승세 이어갈까…"전체적인 경기 감각 좋아" (53.82)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출발을 보인 김주형이 2라운드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김주형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 출격한다. 지난 9일 펼쳐진 1라운드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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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50.82)
▲ 1001일 만에 PGA 정상에 오른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끝냈다.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7언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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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50.45)
▲ 존디어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이 오는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7월 16∼19일·잉글랜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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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였던' 김주형·매킬로이 3R 순위 동반 하락…피츠패트릭 공동 1위 도약 (43.73)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던 김주형이 날씨 때문에 중단 된 3라운드에서 9위로 떨어졌다.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3라운드에서 7번홀까지 9언더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공동 9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대회는 오후 늦게 코스를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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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42.75)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더블보기가 뼈아팠다. 김주형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14위로 밀려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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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42.36)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출발이다.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대니얼 브라운(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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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