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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오른 김지찬 어록: "주력 느려진 듯", "톱1 외야수 되겠다", "박해민 형보다 잘하고 싶어" (32.97)
▲ 김지찬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은 요즘 날아다닌다. 타격은 물론 수비, 주루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계속된 활약에 사령탑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지찬도 솔직한 속마음을 들려줬다. 김지찬은 지난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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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8실점이 곽빈 때문? 이게 무슨 일일까…김지찬이 밝힌 삼성 더그아웃 이야기 들어보니 (31.92)
▲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맹타였다.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4안타 1볼넷 2타점 3득점 1도루를 뽐냈다. 5출루 경기를 펼치며 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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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0승 투수'가 월간 MVP를? 삼성 4할 듀오와 홈런-타점 1위 외인타자도 도전장 (24.48)
▲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될까. 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후보에 오른 7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KT 소형준, 스기모토, 두산 곽빈, 벤자민이 후보에 올랐고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김지찬, KT 힐리어드가 7월 월간 MVP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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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타선 왜 이럴까, 리그 최강이라 했는데…2G 잔루 18개→해결 본능 깨워야 산다 (23.18)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려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팀 순위는 그대로 1위다.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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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깜짝 트레이드 잘했네! 하주석 날아다니잖아?…타율 0.353 펄펄→내부 호평 자자하다 (18.15)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트레이드 참 잘했다. KIA 타이거즈 하주석(32)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자랑했다. 팀의 12-3 완승과 2연승, 위닝시리즈 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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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 외려 무너진 최민석 위로했다…2⅔이닝 10실점 4자책? 한 경기일 뿐이기에 (18.14)
▲ 최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픈 하루였다. 하지만 하루일 뿐이었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최민석(20)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7피안타 4볼넷 1탈삼진 10실점(4자책점), 투구 수 72개로 조기에 강판당했다. 패전을 떠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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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3회 교체 비밀 풀렸다! "불편감 때문"…29일 3번 좌익수 출격→김영웅은 OUT (14.28)
▲ 왼쪽부터 구자욱,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주축 타자인 구자욱을 조기에 교체한 이유를 밝혔다. 구자욱은 지난 28일 대구 KIA전에 3번 타자 겸 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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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말소? "어제보다 상태 안 좋아" 부상 이탈…미야지 2군행→김현준 첫 콜업 (13.31)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안 좋네요."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전병우(3루수)-김도환(포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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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강민호, 대체 왜 말소됐는지 물었더니…김재윤은 등판 가능, 단 마무리는 아니다 (11.99)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삼성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그 이유를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감독은 4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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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삼성, PO 4차전 라인업 변화…류지혁 제외, 가을야구 타율 1할5리 부진 언제까지 (4.80)
▲ 류지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벼랑 끝에 몰린 삼성이 과연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기사회생할 수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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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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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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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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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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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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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