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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한국 울린 남아공, '손흥민 동료'에게 당했다…캐나다에 92분 '극장 결승골' 헌납→사상 첫 16강 꿈 좌절 (110.40)
▲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개최국 캐나다가 남아공을 제물로 사상 첫 월드컵 16강행 쾌거를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FIFA 랭킹 60위인 남아공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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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망신 '홍명보 작품' 韓 없는 32강 대진표 완성…일본, 최강 브라질과 격돌 → 포르투갈-크로아티아 빅뱅 (78.82)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마하던 일이 벌어졌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월드컵 토너먼트에 대한민국이 참여하지 못한다. 홍명보호가 조 3위 와일드카드 혜택도 받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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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둘째 유산' 비보에도 골 넣었는데 32강 탈락…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 허용 → 모로코에 승부차기 패배 (41.41)
▲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네덜란드 학포가 개인사를 이겨내는 골까지 터뜨렸으나 결국에는 모로코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네덜란드 학포가 개인사를 이겨내는 골까지 터뜨렸으나 결국에는 모로코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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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도중 안타까운 비보…'리버풀 FW' 출산 3개월 앞둔 아들 잃었다→네덜란드 32강 앞두고 "사생활 존중해 달라" 먹먹한 부탁 (31.92)
▲ 출처| 코디 학포 SNS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네덜란드 대표팀 공격수 코디 학포가 안타까운 가족사를 전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네덜란드 대표팀 공격수 코디 학포(리버풀)가 안타까운 가족사를 전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학포가 태어나지 못한 아들을 떠나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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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최악의 경기→대참사·대형사고 일어났던 ‘그 곳’…태극기는 아직도 펄럭이고 있었다 (31.08)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어쩌면 사고였다. 한국 대표팀이 무난하게 이길 거라고 봤던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무기력하게 졌다. 결과는 48개국 확대 개편된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 한국 축구가 뒷걸음질 한 그 몬테레이에는 여전히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던 한국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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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처럼' 월드컵 망치고 지휘봉 내려놓았다...네덜란드 쿠만 감독, 대표팀 사령탑 사임 (30.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로날드 쿠만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쿠만 감독이 계약 종료 이후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덜란드는 차기 사령탑 선임 절차에 돌입하게 됐다. 쿠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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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만큼 심각했었나 "아버지 향한 사퇴 요구 아주 무례, 가족까지 큰 굴욕감 느꼈다"…쿠만 감독 아들 "존중하자" 네덜란드에 당부 (26.90)
▲ 쿠만 감독이 계약 종료 이후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쿠만 감독의 결정은 월드컵 탈락 직후 나왔다. 네덜란드는 32강에서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짐을 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감독직에서 내려온 아버지를 본 아들이 공개적으로 언론의 태도를 비판하고 나섰다.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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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01년생' 젊은 나이에 명예 대신 돈 택했다...'네덜란드 월드컵 스타' 서머빌, 사우디 알힐랄 이적 (26.39)
▲ ⓒ알힐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유럽 빅리그 잔류 대신 사우디아라비아행을 선택했다. 치열한 영입 경쟁 끝에 승자가 된 팀은 알힐랄이었다. 알힐랄은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서머빌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구단은 세부 조건을 공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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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뻣뻣' 홍명보 감독과 전혀 다르다 "평생 책임감 잊지 않을 것"...쿠만 감독, 고개 숙이며 사퇴 (25.2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고개를 빳빳이 든 홍명보 전 감독과 전혀 다르다. 로날드 쿠만 감독이 고개를 숙인 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직접 사퇴를 발표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쿠만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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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23.72)
▲ 출처| BBC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시점으로 예상해 본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은 누구를 상대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의 실시간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점 기준 한국은 B조 2위 스위스와 토너먼트 첫 단계에서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호는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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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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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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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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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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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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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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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