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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日 독립리그→롯데 육성입단…퓨처스 폭격 유망주, 정식 전환→데뷔 첫 1군 등록 (32.03)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라이온즈파크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때문에 경기 개시 유무는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롯데 자이언츠는 예정대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조민영이 콜업됐다. 롯데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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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24.04)
▲ 임태윤 ⓒ연천 미라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이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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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22.33)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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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야구 포기 안 했다' KBO 불펜 포수→日 최고 명문팀 입단 쾌거…"이승엽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일본도 주목 (21.67)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포수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불펜 포수에서 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도전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요미우리는 14일 "일본 독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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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꿈 이뤘다!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의 콜업, 프로 미지명 설움 털어낸다 "임팩트 있는 선수 되겠다" (19.95)
▲ 조민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임팩트 있는 선수가 되겠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장 맞대결에 앞서 김동현을 말소하고 조민영을 콜업했다. 조민영은 롯데 팬들에게는 조금 낯선 이름이다. 지난해 육성선수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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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폭격→명장도 주목! 롯데 3개월 연속 MVP 수상자, 후반기 기회 오나? "안 부를 수 없게 하겠다" (18.66)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에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1군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3개월 연속 구단 자체 월간 MVP로 선정되고 있는 조민영이다. 조민영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을 가진 선수다. 신일고 2학년 시절부터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신인드래프트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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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17.07)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 대학 중퇴 선수'에 대한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이달 6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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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16.95)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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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입단→정식 전환'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 데뷔 첫 선발 출격…노진혁 3루수 배치 (16.55)
▲ 조민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유망주 조민영(롯데 자이언츠)가 1군 데뷔전을 갖는다. 롯데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정규시즌 개막전에서는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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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여부 기로' 울산 웨일즈 운명은? 김상욱 시장 "공·사 구분해야" 허구연 총재 만나 요구사항 전달 (16.12)
▲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진 최지만(가운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의 존폐여부는 어떻게 될까. 김상욱 울산 시장이 허구연 총재를 만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김상욱 시장은 지난 26일 SNS에 "울산 웨일즈 야구단 문제로 KBO 허구연 총재 및 사무총장 등과 협의를 진행했다"며 KBO에 어떠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는지를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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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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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