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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비상! 알칸타라 돌연 교체→팔꿈치 통증 생겼다…"경과 관찰 후 검진 여부 결정" (93.26)
▲ 키움 히어로즈 우완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등 번호 54번)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순항하다 5회 도중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오른쪽 팔꿈치 통증 때문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갑작스러운 교체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라울 알칸타라(34)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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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우라 복귀→유토 충전→알칸타라·하영민도 거의 다 나았다!…후반기 승률 3위 키움, 더 강해진다 (70.31)
▲ 케스턴 히우라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팠던 선수들이 건강해지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밝혔다. KBO리그는 지난주 심각해진 폭염 및 관련 대응책 마련을 위해 휴식기를 가졌다. 5일부터 9일까지 전 경기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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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67.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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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멀티포 홈런 1위 탈환! LG 투수 8명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 잡았다, 2연패 탈출 (66.63)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지난 5경기 1승 4패로 고전하던 LG가 선발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 함덕주를 시작으로 8명의 투수가 등판한 끝에 라울 알칸타라가 선발 등판한 키움을 잡았다. 오스틴 딘이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 1위를 되찾았다. LG 트윈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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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들어갈 수도" 최두호 대박 소식→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나오나?…전 랭킹 3위와 오퍼 사실도 깜짝 공개 (63.33)
▲ 지난해 12월 네이트 랜드웨어를 TKO로 이긴 뒤 최두호의 모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복귀 후 UFC 3연승을 달린 최두호가 랭킹 진입 가능성이 있다고 직접 전망했다. 최두호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슈퍼보이 최두호'에서 "이번에 경기 안 하고 랭킹 15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두호는 "새로 도입되는 랭킹 시스템이 최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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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30m 초대형 홈런포 대폭발…상대 에이스 153km 강속구 박살, 승부는 그렇게 접전이 됐다 (61.90)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후반기 첫 경기부터 초대형 아치를 그렸다. 한화 '국가대표 거포' 노시환(26)이 추격의 3점홈런을 쏘아 올렸다. 노시환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5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회까지 0-5로 끌려가던 한화는 6회말 2사 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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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1번 출격' 한화 후반기 개막전 선발 라인업 공개…에르난데스 1군 등록 (61.90)
▲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전반기를 6위로 마친 한화가 과연 후반기에는 얼마나 '비상'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를 선발투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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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나성범+카스트로 쾅쾅쾅쾅! 영웅군단 마운드 폭격한 KIA 4연승…키움 393일 만에 9연패 [고척 게임노트] (61.73)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멀티홈런, 나성범과 해럴드 카스트로까지 대포를 쏘아올리며, 키움 히어로즈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승리로 KIA는 주중 3연전을 스윕으로 장식했고, 키움 상대 10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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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산 호투도 무용지물, 삼성 타자들 묵묵부답…키움, 김웅빈 홈런+유토 역투로 이겼다 [고척 게임노트] (61.63)
▲ 김백산 ⓒ곽혜미 기자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하루 전 패배를 설욕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타선에서 김웅빈이 2안타(1홈런) 1타점, 추재현이 2안타, 권혁빈이 1안타 1타점 등을 선보였다. 선발투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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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LG가 1위다, 고비 오면 이기니까 “흐름상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55.66)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1일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기록만 봤을 때 LG는 5할 승률 턱걸이를 하고 있었어야 한다며 "이겨야 할 경기에 집중해서 이겨낸 팀워크 덕분"이라고 말했다. 1일 LG 경기도 그런 경기였다. LG는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며 키움을 10-4로 꺾었다. 키움이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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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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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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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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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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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